98 호랑이띠 청년의 고민
한창 파릇파릇 할 나이의 청년, 작은 고민이 있어 글 한번 써 봅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시간이 금 보다 귀한걸 느껴, 아침 수업은 없지만, 매일 부지런한 생활을 위해 8시에 일어나 런닝을 뛰고, 아침을 시작하곤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하루에 혼자 몇번을 해도, 다음날 쌩쌩하게 일상생활을 하던 몸이,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렵고, 하루종일 피로감을 느낍니다. 일단 일어나는게 너무 어렵고, 잠을 자도 피로감이 풀리지 않습니다. 또, 예전엔 조절하지 못 할 정도로 높은 성욕에 비해, 요즘은 줄어든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신체에 변화에 놀라곤 합니다. 이런 현상이 당연한 건지,,, 살짝 당황스러워 글 적어 봅니다... 지혜로운 조언, 충고 감히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