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안마방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입장편
이 시국에 가냐란 말이 있지만 안마방은 처음이라 강남역에 위치한 안마방을 전화 예약 후 다녀왔습니다 오피나라 ( 야씨 제휴업체)통해 예약했고 코스 및 가겨은 강남 지역 다 비슷하더군요 친구들과 술먹고 집가기전 너무 궁금하고 경험해보고 싶어 환승역인 강남역에 방문하였고 업소 실장님이 코스랑 여자 취향을 물어보셨고 1발 21만원 코스보다 투샷 25만원에 마사지 포함 코스와 서비스좋은 언니로 부탁한다고 말씀드리니 알겠다며 샤워 후 음료마시며 대기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간단한 샤워 후 가운을 입고 아이스티를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이제 올라가시죠~ 하며 엘베를 타고 3층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언니 3명이 속옷차림으로 환영을했고 복도에 있는 의자에 앉히더니 3명의 언니가 가운을 벗기고 소중이와 양 꼭지를 애무해 주었고 2~3분 후 제 파트너인 언니가 팬티를 벗더니 바로 삽입을 해주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