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봤던 공포소설같은 책을 다시 찾고싶네요.. 줄거리는아는데 혹시 아시는분없을까요?
책 표지는 짙은 보라색과 검정색 그리고 작은 책이였습니다..
내용은 한 학교에서 어떤 반이 선생이랑 학생들이랑 다같이 수학여행 비슷한겸 여행을 가는데 숲속인가 어딘가에 폐가가있어서 폐가를 들어가봤더니 거기에 거대한 블랙홀같이 큰 구멍이있는데 구멍에 빠지게됩니다.
정신을 다들 차려보니 이상한 숲속공간에 다시 떨어져있엇고 .. 거기서 괴물이랑 나타나는데.. 나중에 다시 탈출을 하고싶은 학생들은 다같이 무슨 암구호였나.. "나가고싶어요!" 라고 소리쳤더니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폐가 밖에 쓰러져있엇다고..
그런 이야기엿던걸 기억하는데.. 혹시 이 이야기 책 제목 아시는분 없을려냐요 T_T 어릴때 보고난뒤로 되게 궁금했었는데 ...
내용은 한 학교에서 어떤 반이 선생이랑 학생들이랑 다같이 수학여행 비슷한겸 여행을 가는데 숲속인가 어딘가에 폐가가있어서 폐가를 들어가봤더니 거기에 거대한 블랙홀같이 큰 구멍이있는데 구멍에 빠지게됩니다.
정신을 다들 차려보니 이상한 숲속공간에 다시 떨어져있엇고 .. 거기서 괴물이랑 나타나는데.. 나중에 다시 탈출을 하고싶은 학생들은 다같이 무슨 암구호였나.. "나가고싶어요!" 라고 소리쳤더니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폐가 밖에 쓰러져있엇다고..
그런 이야기엿던걸 기억하는데.. 혹시 이 이야기 책 제목 아시는분 없을려냐요 T_T 어릴때 보고난뒤로 되게 궁금했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