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말 그대로 입니다.
현재 28살 백수 아닌(?) 백수로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사실 20대 초중반에 음악을 하다가
'아! 이걸론 밥먹고 살기 힘들겠구나' 싶어서
이런일 저런일 해보다가
공기업 취업쪽을 생각하고 매일 공부하고
매달 시험과 면접이 일상인 채로 살고있습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제대로 공부 시작)
공부를 하다가 싫증이 나거나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열정이 식은건 아니지만 저를 스스로 바라봤을 때나 남들이 봤을때 뭔가
크리에이터나 창작쪽이 어울릴거같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음.. 저도 궁극적으로 중기 목표는 크리에이터/유튜브를 하는것 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상적인 제 꿈과 현실적인 부분이 조금 다릅니다 ㅠㅠ
그러면 왜 지금 유튜브를 시작하지않냐 말씀하실수도 있는데
지금 당장하지 않는 이유는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조금 여유로운
상태에서 시작하고 싶어서입니다.
여러분들께 이렇게 제 상황을 설명드렸고 궁금한 부분은
현재 가지신 직장/직업에 만족하시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신분들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해서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혹여 이런글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
현재 28살 백수 아닌(?) 백수로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사실 20대 초중반에 음악을 하다가
'아! 이걸론 밥먹고 살기 힘들겠구나' 싶어서
이런일 저런일 해보다가
공기업 취업쪽을 생각하고 매일 공부하고
매달 시험과 면접이 일상인 채로 살고있습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제대로 공부 시작)
공부를 하다가 싫증이 나거나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열정이 식은건 아니지만 저를 스스로 바라봤을 때나 남들이 봤을때 뭔가
크리에이터나 창작쪽이 어울릴거같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음.. 저도 궁극적으로 중기 목표는 크리에이터/유튜브를 하는것 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상적인 제 꿈과 현실적인 부분이 조금 다릅니다 ㅠㅠ
그러면 왜 지금 유튜브를 시작하지않냐 말씀하실수도 있는데
지금 당장하지 않는 이유는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조금 여유로운
상태에서 시작하고 싶어서입니다.
여러분들께 이렇게 제 상황을 설명드렸고 궁금한 부분은
현재 가지신 직장/직업에 만족하시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신분들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해서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혹여 이런글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