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너무많아 처음 글을 써봅니다! 여사친과의 관계..
여기사이트이서 여러 썰들을 보고 그랬지만 제 고민과 비슷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상담을 받고 싶네요!
현재 20대중반이고 중학교때 여친의 친구랑 계속 친하게 지내왔습니다. 군대갔을때도 2 틀에 한통씩 편지를 써줄정도로 친하긴했었죠 서로 고민도 많이 털어놓고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많이 있다보니까 여사친이랑 놀 기회가 꽤 있었습니다.
평소에 여사친은 남자친구와의 관계 이런것도 얘기하면서 성드립을 많이 했는데 최근에 비도오고 해서 제가 술이나 먹자 해서 평소처럼 술을 먹는데 향수를 뿌리더라구요 제가 냄새에 예민한데 궁금해서 냄새맡아본다고 손목 냄새를 맡고 여사친도 제 손냄새맡고 그러더라구요
뭔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계속 손을 잡으면서 뭐 악력이 쎄네 손가락만지자만지작 했습니다. 여사친이 왤캐 만지냐고 웃으면서 가만히 있더라구요 담배피러 같이 나가자고 해서 계속 손잡은채로 나갔습니다 여사친이 흡연하는동안 저는 계속 손을 만지작만지작했죠 그러더니 여사친이 자기가 술취해서 저한테 조금 끌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아줬죠
다시 들어가서 맞은편에 앉을라다가 자기 옆에 앉으라고 그래서 옆에 앉아서 계속 손을 잡고 여사친의 다른 한손은 자꾸 제 거기로 손을 가려고 하더라구요 공공장소이기도 하고 해서 저도 장난식으로 여사친다리쓰다듬으면서 남녀평등외치니까 손을 막드라구요 ㅋㅋㅋ 그러더니 너랑은 모텔안가 큰소리로 얘기를 막 하는거에요.... 나도 안가 이러고 다시 담배피러 같이 나갔죠 저는 여사친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입을 가까이 다가갔고 뒤로빼면 바로 저도 모든 짓을 그만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드라구요 몇번 재차 확인했습니다 계속 안긴상태였고 다시 술집으로 들어가 반복되다보니까 입안에 혀를 넣을라하니 입을 안열어주더군요 그래서 맞은편으로 자리 돌아가려니까 붙잡더라고요 여기있으라고 무슨 심리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다시 담배피러나갔을때도 제 거기에 또 손이 가길래 저도 그녀 가슴을 만졌더니 가슴 왜만져 웃으면서 얘기하더군요 그러면서 순수한새키라고 계속 말하더라구요
술집에서 계속 그러는거는 다른사람을한테 피해를 주는 것 같아 밖으로 나갔습니다 모텔쪽으로 방향을 잡으니 너랑은 안간다고 택시타고 집가라고 그래서 여사친이 자취를 해서 집까지 데려다준다 그래도 그냥 택시타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사친이 썸남이 있는데 썸남이라도 불러라 밤에 위험하다 그랬더니 썸남온다고 빨리 집가라고 그러더군요 연락하는거보고 저는 집에 왔고 조금있다 여사친한테 잘자라고 바보새키야 왔는데 지금은 그 이후에 카톡을 조금씩하는데 만남을 피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너무 외로워서 그랬던걸까요 제 맘도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때 끝까지 가지못해서 아쉬워서 그런걸까요 만나서 끝을 보고싶은데(진지하게 만나던지 친구로만 지내던지) 어기계신 회원님들께서는 여사친이 무슨 마음을 갖고 있는지 예측가능할까요..? 또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글을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20대중반이고 중학교때 여친의 친구랑 계속 친하게 지내왔습니다. 군대갔을때도 2 틀에 한통씩 편지를 써줄정도로 친하긴했었죠 서로 고민도 많이 털어놓고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집에 많이 있다보니까 여사친이랑 놀 기회가 꽤 있었습니다.
평소에 여사친은 남자친구와의 관계 이런것도 얘기하면서 성드립을 많이 했는데 최근에 비도오고 해서 제가 술이나 먹자 해서 평소처럼 술을 먹는데 향수를 뿌리더라구요 제가 냄새에 예민한데 궁금해서 냄새맡아본다고 손목 냄새를 맡고 여사친도 제 손냄새맡고 그러더라구요
뭔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계속 손을 잡으면서 뭐 악력이 쎄네 손가락만지자만지작 했습니다. 여사친이 왤캐 만지냐고 웃으면서 가만히 있더라구요 담배피러 같이 나가자고 해서 계속 손잡은채로 나갔습니다 여사친이 흡연하는동안 저는 계속 손을 만지작만지작했죠 그러더니 여사친이 자기가 술취해서 저한테 조금 끌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아줬죠
다시 들어가서 맞은편에 앉을라다가 자기 옆에 앉으라고 그래서 옆에 앉아서 계속 손을 잡고 여사친의 다른 한손은 자꾸 제 거기로 손을 가려고 하더라구요 공공장소이기도 하고 해서 저도 장난식으로 여사친다리쓰다듬으면서 남녀평등외치니까 손을 막드라구요 ㅋㅋㅋ 그러더니 너랑은 모텔안가 큰소리로 얘기를 막 하는거에요.... 나도 안가 이러고 다시 담배피러 같이 나갔죠 저는 여사친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입을 가까이 다가갔고 뒤로빼면 바로 저도 모든 짓을 그만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드라구요 몇번 재차 확인했습니다 계속 안긴상태였고 다시 술집으로 들어가 반복되다보니까 입안에 혀를 넣을라하니 입을 안열어주더군요 그래서 맞은편으로 자리 돌아가려니까 붙잡더라고요 여기있으라고 무슨 심리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다시 담배피러나갔을때도 제 거기에 또 손이 가길래 저도 그녀 가슴을 만졌더니 가슴 왜만져 웃으면서 얘기하더군요 그러면서 순수한새키라고 계속 말하더라구요
술집에서 계속 그러는거는 다른사람을한테 피해를 주는 것 같아 밖으로 나갔습니다 모텔쪽으로 방향을 잡으니 너랑은 안간다고 택시타고 집가라고 그래서 여사친이 자취를 해서 집까지 데려다준다 그래도 그냥 택시타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사친이 썸남이 있는데 썸남이라도 불러라 밤에 위험하다 그랬더니 썸남온다고 빨리 집가라고 그러더군요 연락하는거보고 저는 집에 왔고 조금있다 여사친한테 잘자라고 바보새키야 왔는데 지금은 그 이후에 카톡을 조금씩하는데 만남을 피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너무 외로워서 그랬던걸까요 제 맘도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때 끝까지 가지못해서 아쉬워서 그런걸까요 만나서 끝을 보고싶은데(진지하게 만나던지 친구로만 지내던지) 어기계신 회원님들께서는 여사친이 무슨 마음을 갖고 있는지 예측가능할까요..? 또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글을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