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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에 대한 근거는 있나요? 제가 지금 여러 모로 논문들을 찾아서 보았는데
구강 성교와 항문 성교 시에 ASA (Antisperm Antibody)가 생성되는 경우는 있지만
단순히 많은 양의 정액을 삼켰다고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건 못 찾겠네요
심지어 위의 경우도 확률이 매우 높은 것도 아니며 (심지어 남성의 경우 ASA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여성보다도 훨씬 높다고 나옴) 정확한 원리도 파악된 상황이 아니라는데...
제가 보기에는 저 사람 사기 치는 것이거나 아니면 잘 모르는데도 매우 유식한 척하는 관종이네요
구강 성교와 항문 성교 시에 ASA (Antisperm Antibody)가 생성되는 경우는 있지만
단순히 많은 양의 정액을 삼켰다고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건 못 찾겠네요
심지어 위의 경우도 확률이 매우 높은 것도 아니며 (심지어 남성의 경우 ASA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여성보다도 훨씬 높다고 나옴) 정확한 원리도 파악된 상황이 아니라는데...
제가 보기에는 저 사람 사기 치는 것이거나 아니면 잘 모르는데도 매우 유식한 척하는 관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