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사지 받는 거에 맛들렸네요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받고 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한국마사지사분께 받았네요 맨날 태국사람한테 받았는데..
한시간 4만원 하는 곳에서 낮시간에 받았는데 태국사람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그냥 타이마사지로 받았는데 다른 점이 따로 이불 같은 걸 안 덮고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받았어요
그래서 앞으로 뒤집었때 살짝 민망했습니다
제가 좀 거기가 민감하거든요 마사지 받으면 꼭 그래요
그래서 그런지 도중에 엉덩이꼬리뼈쪽을 쳐주시더라고요 이러면 좀 가라앉나요 ? ㅋㅋ
마사지하는 방법도 좀 달랐어요 엉덩이쪽을 누르는 건 비슷한데 뭔가 디테일하게 해줘서 시원했어요
아무튼 좀 므흣한 걸 기대하고 갔지만 그쪽에 터치나 그런 건 없고 마사지만 한시간 시원하게 받았네요
물어보니 밤에도 일한다는데 이런 분들은 건전마사지만하시는 분들인가 궁금하더라고요 ( 방에 티슈가 있어서 살짝 궁금..)
그냥 마사지 잘해주시는 분 찾은 후기였습니다 ㅎㅎ
(마스크 끼고 받았어요)
한시간 4만원 하는 곳에서 낮시간에 받았는데 태국사람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그냥 타이마사지로 받았는데 다른 점이 따로 이불 같은 걸 안 덮고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받았어요
그래서 앞으로 뒤집었때 살짝 민망했습니다
제가 좀 거기가 민감하거든요 마사지 받으면 꼭 그래요
그래서 그런지 도중에 엉덩이꼬리뼈쪽을 쳐주시더라고요 이러면 좀 가라앉나요 ? ㅋㅋ
마사지하는 방법도 좀 달랐어요 엉덩이쪽을 누르는 건 비슷한데 뭔가 디테일하게 해줘서 시원했어요
아무튼 좀 므흣한 걸 기대하고 갔지만 그쪽에 터치나 그런 건 없고 마사지만 한시간 시원하게 받았네요
물어보니 밤에도 일한다는데 이런 분들은 건전마사지만하시는 분들인가 궁금하더라고요 ( 방에 티슈가 있어서 살짝 궁금..)
그냥 마사지 잘해주시는 분 찾은 후기였습니다 ㅎㅎ
(마스크 끼고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