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랑 전혀 관련이 없는 고민인데 그냥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적어봅니다... 고민이 두가지가 있는데 먼저 첫번째는 제 나이는 스물 한살이고 제게 2살차이 형이 있는데 형이 회사를 다닐때는 한달에 한번씩 저에게 선물도 해주고 그랬는데 6개월 전쯤 퇴사하고나서 자꾸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카톡이 옵니다 (형이 부모님께 허락도 없이 쓴 돈들도 좀 많이 있기에 부모님과의 사이는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돈의 액수는 그렇게 작은 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큰 돈은 아니라 계속 빌려주게되서 어제 한번 형에게 요새 나도 돈이 없다고 말을 한번 해봤는데 마음이 좀 그렇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두번째 고민은 제가 이번년도에 반수를 결정하게 됐는데 집안 사정이 급격히 안좋아지게 되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그냥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째 고민은 제가 이번년도에 반수를 결정하게 됐는데 집안 사정이 급격히 안좋아지게 되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그냥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