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있습니다.
제가 요즘 들어서 조루끼가 있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예전 군대가기 전에 사귄 여자친구랑 할 때는 그렇게 빨리 끝나지도 않고 오래가지도 않았지만 서로 힘들어할만큼 했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한동안 안하다가 전역 후 최근에 새로 여자친구를 사귀어서 하게 되었는데 넣자마자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설마 그러겠어 했는데 금방 싸더라고요,..
그 때 제 허탈감과 쪽팔림은 너무났었습니다. 끝나고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여자친구를 보며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거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다음에 할 때도 똑같더군요. 그러고 나니 내 여자친구가 조임이 대단한건가 싶었는데
그 전엔 못 느꼈지만 의식하고 나니 자기위로 때도 금방 싸는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성관련 문제는 아니고 다른 문제로 헤어지긴 했지만 나중에 여자친구를 사귈 때도 그럴까봐 걱정이 됩니다.. .ㅠㅠ
예전에는 안 그랬다가 군대를 갔다오고 나니 이러니 이게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예전 군대가기 전에 사귄 여자친구랑 할 때는 그렇게 빨리 끝나지도 않고 오래가지도 않았지만 서로 힘들어할만큼 했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한동안 안하다가 전역 후 최근에 새로 여자친구를 사귀어서 하게 되었는데 넣자마자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설마 그러겠어 했는데 금방 싸더라고요,..
그 때 제 허탈감과 쪽팔림은 너무났었습니다. 끝나고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여자친구를 보며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거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다음에 할 때도 똑같더군요. 그러고 나니 내 여자친구가 조임이 대단한건가 싶었는데
그 전엔 못 느꼈지만 의식하고 나니 자기위로 때도 금방 싸는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성관련 문제는 아니고 다른 문제로 헤어지긴 했지만 나중에 여자친구를 사귈 때도 그럴까봐 걱정이 됩니다.. .ㅠㅠ
예전에는 안 그랬다가 군대를 갔다오고 나니 이러니 이게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