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경험
영상이 뜸할땐 그동안 댓가 없이 혜택을 받은 우리들이 주섬주섬 뭔가를 꺼내야 할 듯 해서 저도 하나 투척합니다
이십년 전 강원도 ㅁㅁ리 작은 시골교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당시. 일 다 끝나고 일요일 밤 10시경.
평소에는 아내와 아이랑 같이 서울에서 거기로 다녔는데 그날따라 저 혼자만 그 교회에서 혼자 일하고 혼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승용차를 몰고 출발했습니다. 잠시후. 이름이 기억 나진 않는데 미시령 같은 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이미 늦은 시간 일요일 밤이라 산속을 지나다니는 차들은 보이지 않고
제차만 고갯길을 막 들어서는데
산속 고개길이라 가로등 하나 없는 깜한 밤이 없는데
갑자기 운전하면서 문득 제 뒷좌석에 누가 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 생각이 드니깐 솔직히 백미러? 룸미러?를 못 쳐다보겠더군요
그래서 그걸 보지도 못하고 쫄아서 그냉 냅다 밟아서 고개를 넘고.
거의 포천인가 일동인가. 하야간 가로등 환하게ㅜ켜진 곳까지 와서야
차를 세우고 뒤를 확인했어요
이게 이야기 끝이지만. 당시는 무섭더라구요 ㅎ
지금 한국을 떠난지 오래라서 지명을 잘 기억을 못하겠네요.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히 제안하면 저와 같이 뻘글이라도 영상 안올라 온다고 컴플레인 하시지 마시고 게시판에다 갠적인 무서운 경험담같은 거라도 남겨보면 어떨까요?
관리자님 이하 모든 제형들 모두 늘 건강하세요.
이십년 전 강원도 ㅁㅁ리 작은 시골교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당시. 일 다 끝나고 일요일 밤 10시경.
평소에는 아내와 아이랑 같이 서울에서 거기로 다녔는데 그날따라 저 혼자만 그 교회에서 혼자 일하고 혼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승용차를 몰고 출발했습니다. 잠시후. 이름이 기억 나진 않는데 미시령 같은 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이미 늦은 시간 일요일 밤이라 산속을 지나다니는 차들은 보이지 않고
제차만 고갯길을 막 들어서는데
산속 고개길이라 가로등 하나 없는 깜한 밤이 없는데
갑자기 운전하면서 문득 제 뒷좌석에 누가 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 생각이 드니깐 솔직히 백미러? 룸미러?를 못 쳐다보겠더군요
그래서 그걸 보지도 못하고 쫄아서 그냉 냅다 밟아서 고개를 넘고.
거의 포천인가 일동인가. 하야간 가로등 환하게ㅜ켜진 곳까지 와서야
차를 세우고 뒤를 확인했어요
이게 이야기 끝이지만. 당시는 무섭더라구요 ㅎ
지금 한국을 떠난지 오래라서 지명을 잘 기억을 못하겠네요.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히 제안하면 저와 같이 뻘글이라도 영상 안올라 온다고 컴플레인 하시지 마시고 게시판에다 갠적인 무서운 경험담같은 거라도 남겨보면 어떨까요?
관리자님 이하 모든 제형들 모두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