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고민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몇 년 사귄 애인이 있습니다.
친구처럼 지내면서 자주 술 먹고 하는 회사 동기들이 있는데요.
다 같이 먹다가 다른 애들은 집으로 먼저 가고 문제의 그 친구랑 저랑 둘이 남았습니다. 저는 기억이 끊겼었는데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그 친구가 저한테 입술을 데고 있었고 키스를 하더라구요.
그 순간 달아올라서 어떻게 모텔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친구한테 상의도 많이 하고, 제 애인은 모르지만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애인한테 헤어지자고 했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얼마 뒤에 그 친구가 술 먹자고 해서 먹기도 하고 예전보다 뭔가 속터넣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가까운 사이가 된 거 같은 느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친구가 한 일이 주일 뒤에 자기가 사귀던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말해줬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뭔가 무언의 압박 같은 게 느껴지네요.그리고 어제는 달달한 연애하고 싶다며 사람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뭔가 그 조건이 저를 가르키는? 것 같은 혼자만의 착각같은 생각도 듭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정말 착한 애인데 뭔가 연애를 여러 사람이랑 해봐야 하는 건가 해서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 싶기도 하고 얘만한 애 없을 거 같기도 하고, 문제의 이 친구는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복잡합니다.
저는 몇 년 사귄 애인이 있습니다.
친구처럼 지내면서 자주 술 먹고 하는 회사 동기들이 있는데요.
다 같이 먹다가 다른 애들은 집으로 먼저 가고 문제의 그 친구랑 저랑 둘이 남았습니다. 저는 기억이 끊겼었는데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그 친구가 저한테 입술을 데고 있었고 키스를 하더라구요.
그 순간 달아올라서 어떻게 모텔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친구한테 상의도 많이 하고, 제 애인은 모르지만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애인한테 헤어지자고 했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얼마 뒤에 그 친구가 술 먹자고 해서 먹기도 하고 예전보다 뭔가 속터넣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가까운 사이가 된 거 같은 느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친구가 한 일이 주일 뒤에 자기가 사귀던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말해줬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뭔가 무언의 압박 같은 게 느껴지네요.그리고 어제는 달달한 연애하고 싶다며 사람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뭔가 그 조건이 저를 가르키는? 것 같은 혼자만의 착각같은 생각도 듭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정말 착한 애인데 뭔가 연애를 여러 사람이랑 해봐야 하는 건가 해서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 싶기도 하고 얘만한 애 없을 거 같기도 하고, 문제의 이 친구는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복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