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랑 연락하고있습니다만..
안녕하세요 사실 별일이 아닐수 있을수도 있지만 그냥 궁금하기도 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이러쿵저러쿵 해서 인스타에서 일본여자와 친구가 되었어요.
사실 일본 여고생이죠. 그냥 성격도 잘 맞고 그래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요 며칠간 전화도 총 3시간? 정도 해서 많이 부쩍친해져서 연락도 많이 하고 친해졌습니다. 근데 이전의 전화에서 그 여고생이 아스카 키라라를 아냐면서 저한테 묻길래 한참을 뜸들이다 안다고 했습니다. 사실 전 그런 야한 이야기를 굳이 일본인이랑 그것도 여자랑 하고 싶어서 연락한것도 아니라서 별로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다시 저가 되물으니까 그냥 유명한 사람이라서 물은거지 왜 유명한지는 몰라라고 하며 제 답변을 피하며 그렇게 우여곡절 전화는 끝났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정말 대뜸 밤 12시쯤 아스카키라라 사진2장을 보냈습니다. 그것도 그냥 사진이 아니라 그 꼭지가 보일랑말랑하는 사진을 보내면서 저를 뭔가 놀리는 식으로 마치 농락하는 것처럼 보낸겁니다. 분명히 자기는 전화에서 순수하고 그런거 잘 모르고 싫어한다고 했는데 이러니까 갑자기 정 떨어지는데 요점은 원래 일본여자들이 이중적이면서 성에 개방적인가요? 처음 접해봐서 너무 놀라는 한편 좀 꺼리게되네요.. 제가 좀 과한가요....? 그 문제의 사진도 남겨봅니다..
제가 이러쿵저러쿵 해서 인스타에서 일본여자와 친구가 되었어요.
사실 일본 여고생이죠. 그냥 성격도 잘 맞고 그래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요 며칠간 전화도 총 3시간? 정도 해서 많이 부쩍친해져서 연락도 많이 하고 친해졌습니다. 근데 이전의 전화에서 그 여고생이 아스카 키라라를 아냐면서 저한테 묻길래 한참을 뜸들이다 안다고 했습니다. 사실 전 그런 야한 이야기를 굳이 일본인이랑 그것도 여자랑 하고 싶어서 연락한것도 아니라서 별로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다시 저가 되물으니까 그냥 유명한 사람이라서 물은거지 왜 유명한지는 몰라라고 하며 제 답변을 피하며 그렇게 우여곡절 전화는 끝났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정말 대뜸 밤 12시쯤 아스카키라라 사진2장을 보냈습니다. 그것도 그냥 사진이 아니라 그 꼭지가 보일랑말랑하는 사진을 보내면서 저를 뭔가 놀리는 식으로 마치 농락하는 것처럼 보낸겁니다. 분명히 자기는 전화에서 순수하고 그런거 잘 모르고 싫어한다고 했는데 이러니까 갑자기 정 떨어지는데 요점은 원래 일본여자들이 이중적이면서 성에 개방적인가요? 처음 접해봐서 너무 놀라는 한편 좀 꺼리게되네요.. 제가 좀 과한가요....? 그 문제의 사진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