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글
글이 조금 깁니다만..
즐겁고 건강한 성생활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시간 내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은 성교육이 정말 부족한 나라죠.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관계를 시작하기 전
1. 본인과 이성에 대한 생리/해부의 이해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기본적인 생리/해부에 대한 이해만 해도 나를 보호하고 상대를 지켜 줄 수 있는 지혜가 생깁니다. 여유시간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인터넷을 통해 이성과 본인의 생식기관의 내/외형, 생리과정 등을 안다면 첫 경험은 물론 장기적인 관계에 있어서도 당황감을 줄이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가지 피임 관련 제품과 생리과정과 관련 된 제품에 대해서도 잘 알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 콘돔, 경구피임약, 생리대 등등..
2. 몇 번을 강조해도 중요한 청결
청결은 가장 잘 지켜져야 하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남성과는 다르게 관계시 여성의 생식기는 신체 내부에 있기 때문에 생각하지 못 한 작은 행동들이 치명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관계 전/후 청결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을 위해서도 꼭 챙겨야합니다.
가장 중요한 곳은 구강, 손, 생식기 입니다.
구강은 일반적인 양치는 물론 치간, 혀 청소도 잘 해주는게 좋고 평소에도 잘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위생적인 문제도 그렇고 입 안 냄새도 관계시 만족감을 반감시키는 큰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입 냄새는 위장을 포함한 여러가지 이유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가 상담 받아 보세요. (본인 입 안 냄새가 궁금하면 손등을 혀로 핥고 10초 후에 맡아 보시면 됩니다.)
손은 애무시 핑거링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관계 전에 손톱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날카롭지 않게 다듬어야 상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성분들도 너무 길고 날카로운 손톱은 상대방을 애무 할 때 상처를 낼 수 있습니다.
(제발 더러운 핸드폰 만지던 손으로 핑거링 하지 마세요.. )
관계 전/후에 생식기는 남/녀 모두 잘 씻는 것은 물론이고 (포경을 안 한 분들은 까서 내부까지) 관계 전이 아닌 후에 소변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충분한 대화와 상호간의 동의
설마.. 라고 생각하기 전에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고 자칫 삶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의중을 넘겨 짚지 말고 충분한 대화와 상호간의 동의를 가지고 관계를 가지길 바랍니다. 물론 이게 분위기를 흐릴 수도 있고 흐름을 조금 끊을 수도 있긴 하지만 무시하기에는 그 위험이 너무 크다는 걸 잊지마세요.
자, 이제 사전 준비를 잘 했으니 본격적인 과정으로 들어가 봅시다.
관계의 시작 (부제 : 정해진 정답은 없다.)
애무 전 단계는 사람 마다 너무 다른 성적 취향을 가지고 방법도 많기 때문에 넣지 않겠습니다.
(긴장감을 완화하고 분위기를 고조 시키는 방법 등)
1. 섹스는 크게 전희, 중희, 후희로 나뉩니다.
- 삽입 전 서로를 달아오르게 하는 중요한 시간 '전희'
사람 마다 전부 다 다르지만 남성 보다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 걸리는 전희 시간은 상대적으로 더 오래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성인 잡지 설문조사에 의하면 여성분들의 대부분이 전희를 20분 이상 가졌을 때 관계 만족가 가장 높았습니다.)
첫 관계부터 급하고 과격한 모습을 보여주면 좋아 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부드럽게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인 것 -
키스, 손과 입을 이용해 민감한 부분 찾고 기억하기, 핑거링과 구강성교는 항상 주의 필요.
전희 중 조금만 상대방에게 신경을 세우면 전희에서부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세한 떨림부터 작은 소리, 흥분이 고조되는 정도 등..)
너무 많은 말은 분위기를 저해시키지만 중간 중간 대화는 긴장을 완하시키고 자칫 잘못 된 해석을 피할 수 있게 하여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제 생각에 관계에 있어서 전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삽입과 피스톤 운동, 행위예술의 시작 '중희'
전희가 충분히 이루어지면 삽입과 피스톤 운동은 어렵지 않습니다.
체위 - 일반적으로 사정지연을 하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커플들의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섹스에 다양성을 가미하기 위해 다양한 체위를 하기도 합니다.
체위에 대해서는 정말 다양한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찾아보고 공부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령 예를들면 많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체위는 정상위라던지, 후배위를 했을 때 성기가 깊게 들어간다던지.. 여성상위 자세는 관계시 여성의 자존감을 높여준다던지 말이죠.
처음 관계 할 때는 여러가지 체위를 하기 보다는 정상위로 시작해 익숙해지면 관계대상과 함께 다양한 체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피스톤 운동 중 애무가 중요한 이유
손과 입을 이용해 애무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은 액이 마르지 않게 해줍니다. 이는 여성, 남성 모두 아프지 않게 해주고 추가로 여성이 흥분하게 되면 질압이 굉장히 높아지기 때문에 개인적인 차이가 조금 있을 수 있겠지만 남성 또한 더욱 즐거운 관계를 할 수 있죠.
일반적으로 관계 시간이 너무 짧은 것도 긴 것도 좋지 않습니다만 여성이 느끼기 위해서는 피스톤 운동으로 7~8분 이상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많은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피스톤 운동 시간은 12~20분 사이라고 합니다. )
본인이 사정이 자신도 상대방도 즐기기에는 너무 짧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사정지연 콘돔도 써보고 체위도 자주 바꿔보고 하면서 이런 저런 방법을 시도해보면 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지루에 대해서는 제가 많이 알지 못하지만 전희와 중희 때 충분히 여성을 흥분시켜 질압을 최고로 끌어 올리는 거나 정상위 자세에서 여성의 다리를 x로 만드는 등의 특정 체위를 이용해 압을 올리는 방법을 써 볼 것을 추천합니다.
중희는 사실 별게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급하지 않게 할 것과 몸에 대화 뿐만 아니라 관계 할 때 흐름과 분위기를 깨지 않을 정도의 진짜 대화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남성과 다른 여성들을 위한 '후희'
사실 많은 남성들이 이성을 만족시켜줘야 한다는 무의식적 스트레스 때문에 자위에서 더 큰 성적 만족도를 느낀다고 합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후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해 여성의 관계 만족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때문에 사정 후 현자타임이 오더라도 키스나 포옹도 없이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서 씻으러 간다거나 돌아눕거나 하면 안됩니다. 감싸 안아 온기를 주는 것만으로도 여성은 크게 안정감과 사랑을 느낀다고 하니 기억하면 좋겠죠?
알면 좋은 상식
- 피스톤 운동 만으로 오르가즘에 이르는 여성은 30% 수준이다.
- '작아도 걱정하지 말자' 체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시아 여성의 자궁 입구까지의 평균 길이는 한국 남성의 평균 성기 길이 보다 짧습니다. 조금 짧아도 다양한 체위를 활용해 깊숙히 넣을 수 있습니다.
- 여성은 남성과 다르게 한 번의 관계에서 멀티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하거나 오래 하는것이 좋은 것도 아니며 자랑할 것도 아닙니다.
- 음모는 피부 마찰을 줄여주고 일부 성병 감염 위험성을 줄여준다.
(왁싱을 한다면 청결에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하자.)
- 성감대는 찾으면 계속 나온다. (설마 이런 곳이? 하는 경우도 있으니 열심히 찾아봅시다.)
외국의 한 엄청난 섹스 횟수를 자랑하는 잘나가는 운동선수가 10명의 여성과 한 번씩 관계를 가지는 것 보다 한 명의 여성과 10번의 관계를 가지는게 더 좋다는 말을 했는데 저도 이에 크게 동의합니다.
관계하는 이성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성관계의 만족도가 올라가니까요.
개인적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행위 중 하나는 섹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섹스는 개인의 차이가 크게 반영되는 행위기 때문에 일부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한 지식은 자세하게 쓰지 않았습니다.
아씨에 20대 초중반의 젊은 친구들도 많고 질문들도 자주 올라오고 심심해서 몇 자 적었습니다.
관계에서 상대에게 '안정감'과 '만족감' 둘 다 줄 수 있는 배려심과 노력이 있다면 '애프터'는 덤입니다. 또 많은 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분별해서 가지고 있어야 아끼는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랍니다.
즐겁고 건강한 성생활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시간 내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한국은 성교육이 정말 부족한 나라죠.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관계를 시작하기 전
1. 본인과 이성에 대한 생리/해부의 이해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기본적인 생리/해부에 대한 이해만 해도 나를 보호하고 상대를 지켜 줄 수 있는 지혜가 생깁니다. 여유시간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인터넷을 통해 이성과 본인의 생식기관의 내/외형, 생리과정 등을 안다면 첫 경험은 물론 장기적인 관계에 있어서도 당황감을 줄이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가지 피임 관련 제품과 생리과정과 관련 된 제품에 대해서도 잘 알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 콘돔, 경구피임약, 생리대 등등..
2. 몇 번을 강조해도 중요한 청결
청결은 가장 잘 지켜져야 하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남성과는 다르게 관계시 여성의 생식기는 신체 내부에 있기 때문에 생각하지 못 한 작은 행동들이 치명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관계 전/후 청결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을 위해서도 꼭 챙겨야합니다.
가장 중요한 곳은 구강, 손, 생식기 입니다.
구강은 일반적인 양치는 물론 치간, 혀 청소도 잘 해주는게 좋고 평소에도 잘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위생적인 문제도 그렇고 입 안 냄새도 관계시 만족감을 반감시키는 큰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입 냄새는 위장을 포함한 여러가지 이유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가 상담 받아 보세요. (본인 입 안 냄새가 궁금하면 손등을 혀로 핥고 10초 후에 맡아 보시면 됩니다.)
손은 애무시 핑거링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관계 전에 손톱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날카롭지 않게 다듬어야 상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여성분들도 너무 길고 날카로운 손톱은 상대방을 애무 할 때 상처를 낼 수 있습니다.
(제발 더러운 핸드폰 만지던 손으로 핑거링 하지 마세요.. )
관계 전/후에 생식기는 남/녀 모두 잘 씻는 것은 물론이고 (포경을 안 한 분들은 까서 내부까지) 관계 전이 아닌 후에 소변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충분한 대화와 상호간의 동의
설마.. 라고 생각하기 전에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고 자칫 삶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의중을 넘겨 짚지 말고 충분한 대화와 상호간의 동의를 가지고 관계를 가지길 바랍니다. 물론 이게 분위기를 흐릴 수도 있고 흐름을 조금 끊을 수도 있긴 하지만 무시하기에는 그 위험이 너무 크다는 걸 잊지마세요.
자, 이제 사전 준비를 잘 했으니 본격적인 과정으로 들어가 봅시다.
관계의 시작 (부제 : 정해진 정답은 없다.)
애무 전 단계는 사람 마다 너무 다른 성적 취향을 가지고 방법도 많기 때문에 넣지 않겠습니다.
(긴장감을 완화하고 분위기를 고조 시키는 방법 등)
1. 섹스는 크게 전희, 중희, 후희로 나뉩니다.
- 삽입 전 서로를 달아오르게 하는 중요한 시간 '전희'
사람 마다 전부 다 다르지만 남성 보다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 걸리는 전희 시간은 상대적으로 더 오래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성인 잡지 설문조사에 의하면 여성분들의 대부분이 전희를 20분 이상 가졌을 때 관계 만족가 가장 높았습니다.)
첫 관계부터 급하고 과격한 모습을 보여주면 좋아 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부드럽게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인 것 -
키스, 손과 입을 이용해 민감한 부분 찾고 기억하기, 핑거링과 구강성교는 항상 주의 필요.
전희 중 조금만 상대방에게 신경을 세우면 전희에서부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세한 떨림부터 작은 소리, 흥분이 고조되는 정도 등..)
너무 많은 말은 분위기를 저해시키지만 중간 중간 대화는 긴장을 완하시키고 자칫 잘못 된 해석을 피할 수 있게 하여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제 생각에 관계에 있어서 전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삽입과 피스톤 운동, 행위예술의 시작 '중희'
전희가 충분히 이루어지면 삽입과 피스톤 운동은 어렵지 않습니다.
체위 - 일반적으로 사정지연을 하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커플들의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섹스에 다양성을 가미하기 위해 다양한 체위를 하기도 합니다.
체위에 대해서는 정말 다양한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찾아보고 공부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령 예를들면 많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체위는 정상위라던지, 후배위를 했을 때 성기가 깊게 들어간다던지.. 여성상위 자세는 관계시 여성의 자존감을 높여준다던지 말이죠.
처음 관계 할 때는 여러가지 체위를 하기 보다는 정상위로 시작해 익숙해지면 관계대상과 함께 다양한 체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피스톤 운동 중 애무가 중요한 이유
손과 입을 이용해 애무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은 액이 마르지 않게 해줍니다. 이는 여성, 남성 모두 아프지 않게 해주고 추가로 여성이 흥분하게 되면 질압이 굉장히 높아지기 때문에 개인적인 차이가 조금 있을 수 있겠지만 남성 또한 더욱 즐거운 관계를 할 수 있죠.
일반적으로 관계 시간이 너무 짧은 것도 긴 것도 좋지 않습니다만 여성이 느끼기 위해서는 피스톤 운동으로 7~8분 이상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많은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피스톤 운동 시간은 12~20분 사이라고 합니다. )
본인이 사정이 자신도 상대방도 즐기기에는 너무 짧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사정지연 콘돔도 써보고 체위도 자주 바꿔보고 하면서 이런 저런 방법을 시도해보면 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지루에 대해서는 제가 많이 알지 못하지만 전희와 중희 때 충분히 여성을 흥분시켜 질압을 최고로 끌어 올리는 거나 정상위 자세에서 여성의 다리를 x로 만드는 등의 특정 체위를 이용해 압을 올리는 방법을 써 볼 것을 추천합니다.
중희는 사실 별게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급하지 않게 할 것과 몸에 대화 뿐만 아니라 관계 할 때 흐름과 분위기를 깨지 않을 정도의 진짜 대화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남성과 다른 여성들을 위한 '후희'
사실 많은 남성들이 이성을 만족시켜줘야 한다는 무의식적 스트레스 때문에 자위에서 더 큰 성적 만족도를 느낀다고 합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후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해 여성의 관계 만족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때문에 사정 후 현자타임이 오더라도 키스나 포옹도 없이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서 씻으러 간다거나 돌아눕거나 하면 안됩니다. 감싸 안아 온기를 주는 것만으로도 여성은 크게 안정감과 사랑을 느낀다고 하니 기억하면 좋겠죠?
알면 좋은 상식
- 피스톤 운동 만으로 오르가즘에 이르는 여성은 30% 수준이다.
- '작아도 걱정하지 말자' 체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시아 여성의 자궁 입구까지의 평균 길이는 한국 남성의 평균 성기 길이 보다 짧습니다. 조금 짧아도 다양한 체위를 활용해 깊숙히 넣을 수 있습니다.
- 여성은 남성과 다르게 한 번의 관계에서 멀티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하거나 오래 하는것이 좋은 것도 아니며 자랑할 것도 아닙니다.
- 음모는 피부 마찰을 줄여주고 일부 성병 감염 위험성을 줄여준다.
(왁싱을 한다면 청결에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하자.)
- 성감대는 찾으면 계속 나온다. (설마 이런 곳이? 하는 경우도 있으니 열심히 찾아봅시다.)
외국의 한 엄청난 섹스 횟수를 자랑하는 잘나가는 운동선수가 10명의 여성과 한 번씩 관계를 가지는 것 보다 한 명의 여성과 10번의 관계를 가지는게 더 좋다는 말을 했는데 저도 이에 크게 동의합니다.
관계하는 이성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성관계의 만족도가 올라가니까요.
개인적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행위 중 하나는 섹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섹스는 개인의 차이가 크게 반영되는 행위기 때문에 일부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한 지식은 자세하게 쓰지 않았습니다.
아씨에 20대 초중반의 젊은 친구들도 많고 질문들도 자주 올라오고 심심해서 몇 자 적었습니다.
관계에서 상대에게 '안정감'과 '만족감' 둘 다 줄 수 있는 배려심과 노력이 있다면 '애프터'는 덤입니다. 또 많은 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분별해서 가지고 있어야 아끼는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