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풀이#2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2탄을 쓰려다
그녀의 유혹사진에 홀딱 넘어가버려
2탄은 좀 늦게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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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서로 사는 지역은 알고 있던지라
지금갈께. 라는 톡과 주소를 받아들고
달려갔습니다.
혼자사는 친구인지라 마음편히 갔습니다.
세상..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 그런건지,
심장이 요동치더군요. 제 심장소리가 그렇게 큰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편의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사들고
그녀의 집 문앞에 서서 놀랄까봐 톡을 먼저 보냅니다.
- 나 : 나 집 앞임.
근데 여기서 조마조마 해집니다.
톡을 읽었다는 숫자1이 없어졌는데, 조용합니다.
순간, "아 낚였구나ㅠㅠ. 이렇게 낚이는구나" 좌절 하고
뒤돌아서려는데, 문이 열립니다.
하얀 티셔츠에 하의는 반바지를 입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그 순간, 하얀 티셔츠를 뚫고 보이는 노브라의 흔적이 보입니다.
심호흡 크게 두번 했습니다.
- 여 : 왜케 늦어!
라며 째려보며 저를 집 안으로 끌어당기며
신발도 벗지 못한채로 덮쳐오는 입술에 저도 그녀를 끌어안아버렸습니다.
처음보는 사인데, 마치 몇년은 알고 지낸 사이처럼 자연스레 키스를 했습니다.
서로의 혀를 느끼며 저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러 하얀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으려는데
반바지가 아니였습니다. 팬티도 없습니다.
가슴을 만지러 가던 손은 급하게 유턴하여 그녀의 계곡에 도착하였습니다.
촉촉할줄 알았던 그녀의 계곡은 이미 장맛비가 이틀은 죽어라 내린것처럼
홍수입니다. 살짝 입술을 떼고서는
- 나 : 우리 계속 여기 이러고 있어? 안들어가?
- 여 : 니가 늦어서 그런거잖아. 너 때문이야. 빨리 벗어.
군대 이등병 때 이후로 옷 벗는게 이렇게 빠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옷 벗고 보니 그녀도 어느샌가 나체가 되어 있습니다.
사진으로 봤던 가슴보다 더 위압감이 있습니다.
밑은 제모를 해서 그런지 깔끔한듯 깔끔하지 않는.. 털들이 애매하게 있습니다 ㅋㅋ
제모를 해서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거기다 이미 물이 흘러 엉덩이 골까지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살집이 있는편인지라, 슬랜더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조금은 아쉬웠지만,
지금 그런걸 따질때가 아니라는걸 제 물건은 감지하고 있었나 봅니다.
침대위에 어느샌가 누워있는 그녀의 계곡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완전 핑크는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빛깔과 흘러넘치는 물때문에
미친듯이 손가락과 입으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 여 : 나도 할래. 나도 입에 물려줘
라는 그녀의 말에 69자세를 취해 한참을 애무했습니다.
원룸보단 큰 빌라인지라, 방음이 신경쓰이는지, 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하압.. 흡.. 하며 참는게 너무 섹시해 보이더군요.
- 여 : 이제 넣어줘... 못참겠어.. 입으로만 가긴 싫어...
- 나 : 뭘 넣어줄까?
- 여 : 흐읍... 얄미워.. 빨리.. 빨리..
- 나 : 뭘 빨리? 모르겠는데??
- 여 : 오빠꺼.. 오빠 자지.. 빨리.. 넣어줘..
그녀의 애원에 콘돔을 꺼내 끼려 하니
- 여 : 나.. 피임약 먹고있어.. 그냥 해.. 난 생자지가 좋아..
라는 말에 이러다 코끼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입으로 해줄때 냄새도 나지 않고, 일단 하고보자 라는 생각이
정신을 지배하여 일단 삽입에 시도 합니다.
전 삽입을 하기 전 언제나 계곡에 흐르는 물을 제 귀두에 충분히 묻혀
입구와 클리까지 여러번 비벼줍니다. 언젠가부터 인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비비는 느낌도 좋지만, 여자도 그걸 느끼는것 같아 비비는걸 좋아합니다.
역시나 몇번 비비고 삽입을 시도하니, 안쪽까지 푹 젖은게 느껴지며
제 자지보다 뜨겁다 느껴질 정도로 열이 오를때로 올라 있습니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라곤 하지만, 저에겐 흥분감을 끌어 올릴수 있는
- 나 : 좋아?
를 시전합니다. ㅋㅋ
- 여 : 몰라. 미치겠어. 물어보지말고 빨리 박아줘.
- 나 : 몰라? 모르면 그만 해야겠구만.
하며 귀두만 들어가 있을 정도로 빼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자 엉덩이를 밀며,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는
- 여 : 오빠 자지 너무 좋아. 미칠것 같아. 빨리 박아주세요. 박아주세요.
하며 애원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섹시하여
뿌리까지 강하게 강강강강 박아줬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더 깊게 박아주고 싶은 마음에
다리를 어깨에 걸쳐 끝까지 밀어 넣습니다.
닿는 느낌에 나더군요.
- 여 : 흐읍.. 이게 뭐야.. 끝에 닿았어.. 히잉.. 안돼.. 나 갈꺼 같아..
- 남 : 처음 가는것도 아니잖아? 가도 돼. 몇번이고 가게 해줄께.
그 얘기가 끝나자 부들부들 몸이 떨리는게 느껴집니다.
전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 남 : 그렇게 좋았어?
라며 살포시 안아주며, 아직 삽입되어있는 제 자지에 힘을주며
안에서 움찔움찔 거리게 장난을 쳤습니다.
- 여 : 움직이지마.. 나 지금 예민해.. 좀만...
낮져밤이 인 저로써 그런 말을 들을 사람이 아닙니다 ^^;;
자연스럽게 뒷치기 자세를 하곤 계곡부터 애널까지 입으로 한번 핥아주고
다시 삽입을 합니다.
- 나 : 난 아직 멀었어, 이젠 안멈출꺼야.
이미 여러번 가서 그런지, 아님 뒤로 하는걸 더 좋아해서 그런지,
정상위때보다 제 물건을 꽉꽉 조여옵니다.
- 나 : 뒤로 하니깐 더 잘 조이네. 뒤로 하는게 더 좋은가봐
- 여 : 하읍.. 흡.. 하아..
신음소리를 참는게 섹시해보이나, 좀 답답했습니다.
그게 좀 맘에 안들어 옆으로 눕히고는 옆에서 삽입을 하고
가슴과 클리를 같이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입을 막고서는 소리는 점점 커지더군요.
가슴 만지던 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고 그녀의 가슴을 만지도록 시키고
제 손가락을 그녀의 입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러자 그녀의 입에선 하앙! 이라는 뭔가 막혀있다 뚫린듯한 시원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그 후론 집이 떠내려가라 소리를 지릅니다.
어느덧 저도 신호가 와서
- 나 : 나 쌀것같아.
- 여 : 입에 싸줘. 오빠꺼 먹고싶어
- 나 : 크흡. 싼다.
몇번 해보지 못한 입싸를 이렇게 했습니다.
저도 흥분을 많이 한것도, 오랜만에 한것도 있어서 그런지
울컥울컥 많이 쌉니다;;
그녀의 입을 꽉 채우고도 모자랐는지, 입을 타고 흘러 내리네요.
얼른 휴지를 주었는데, 그녀.. 안뱉습니다. 다 삼켜버리고는
사정이 끝난 제 물건을 계속 애무해주고 있습니다.
정성스레 빨아주는 그녀를 보니 이쁘단 생각을 합니다.
- 나 : 휴.. 너무 오랜만이라 왕창 싸버렸네.
- 여 : 나보다 조금 싼것 같으니깐 그런말은 하지마..
- 나 : 하긴.. 많이 싸긴 하더라.. (애널을 살살 비비며) 여기까지 흘렀던데?
- 여 : 몰라.. 미치는줄 알았어. 담배피러 갈래?
- 나 : 그럽시다
담배를 피러 화장실로 가더군요. 화장실에 가서 그녀가 갑자기
- 여 : 오빠 잠깐 나가있을래?
- 나 : 왜? 담배 이제 불 붙였는데?
- 여 : 아.. 잠깐만 나가 있어... 나.. 쉬..
- 나 : 머 어때 ㅋㅋ 걍 싸
- 여 : 아 증말..
저는 그녀가 조금은이라도? 덜 민망하게 샤워기가 있는 곳으로 가서 서있고
그녀는 저를 째려보며 볼일을 봅니다 ㅋㅋ
담배도 피고, 볼일도 보고, 조금 쉬고자 침대에 누웠더니
그녀가 제 물건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찔러보고 합니다.
- 나 : 왜? 부족해?
- 여 : 아니.. 이짜나.. 나 궁금해..
- 나 : 뭐가? 뭐가 궁금해?
- 여 : 진짜 16-17이야?
- 나 : 푸하하. 궁금해? 궁금하면 세워서 재봐 직접
- 여 : 음.. 기다려봐봐
도대체..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줄자가 있겠어? 했는데 있더군요...
정장 맞출때 본 그런 줄자.. 얇은 노란색의.
- 나 : 어? 줄자가 있어? 이건 내 예상에 없는데.
- 여 : 흐흐흐 여자의 집엔 없는게 없습니다!
하며 제 물건을 세워보겠다며 입으로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누워있는 상태에서 제 다리를 번쩍 머리쪽으로 밀더니
애널을 애무합니다. 아찔해지더군요. 그렇게 잠시 후 성난 물건을 보며
요리조리 줄자로 길이를 재더니, 두루마리 휴지심을 갖고와서는
- 여 : 오빠. 이것보다 길고 굵어!
- 나 : 아 그래? 그건 또 몰랐네 ㅋㅋㅋ
- 여 : 난 이게 내 기준이야. 이것보다 크냐 작냐. 들어가냐 안들어가냐
- 나 : 에이. 난 그것보다 길긴 해도 들어갈꺼 같은데?
- 여 : 안들어간다 이거 절대.
그녀의 촉이 맞더군요.. 귀두에서 걸려 들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는..
그렇게 또 화날때로 화나버린 제 물건을 만지작 거리던 그녀는
어느샌가 위에 올라타 조준하고 있습니다.
- 여 : 나 위에서는 잘 못하는데. 오빠꺼는 해보고 싶어. 헤~
이러며 쪼그려 앉는 자세로 물건의 반정도만 깔짝깔짝 거립니다.
- 나 : 너 그렇게 장난치면 내가 해버린다?
하며 그녀를 제 품에 안으며 엉덩이를 밀어 올리자
- 여 : 흐으응! 하앙. 좋아! 오빠 자지 너무 좋아!
하며 제가 올리는 거에 맞춰 장단을 맞춰줍니다.
- 나 : 잘하는데? 허리좀 돌리면 더 좋겠네
- 여 : 나 잘해? 오빠 더 좋게 해볼께
하며 한손으로는 제 알주머니를 만져주네요.
저도 이에 질세라, 한손으로는 가슴, 한손으로는 클리
가슴 만지다가 애널로, 여기저기 마구마구 헤집으며
만져줬습니다.
- 여 : 나.. 나 또 갈꺼같아. 또 가..
- 나 : 좀만 참아 같이. 같이가자
- 여 : 못참겠어. 오빠. 끄읍. 빨리. 빨리..
- 나 : 안에다 싸도 되지?
- 여 : 응. 안에 싸줘. 듬뿍 싸줘 듬뿍
이렇게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두번의 섹스가 끝나고
뭐든 아쉬운게 좋은거라고 ^^;;
같이 샤워를 하고 담배 한대 피고
- 나 : 나 간다~ 톡해~
- 여 : 우리 또 볼수있어?
- 나 : 못볼건 뭐람
- 여 : 헤.. 밤새 생각나서 못잘것 같다..
- 나 : 생각나면 불러. 나도 너 생각나서 밤새 불끈불끈 하겠는데?
- 여 : 언능가! 또 잡아먹어버리기 전에!
- 나 : 음.. 내 생각엔 내가 널 잡아먹은거 같은데..
- 여 : ... 안녕히가세요.
나오며 간단한 키스와 함께 빠이빠이 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도착했다는 카톡을 했는데,
읽지 않더군요.
아..? 이게 바로 먹고 버림받는건가?
에이 ㅋㅋ 공짜로 제대로 뺏지 뭐 난 손해 안본거 같다 하며
저도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나니, 그녀의 카톡이 와 있더군요 ㅋㅋ
"오빠 오빠 ㅠㅠ 나 어제 기절해버렸어요 ㅠㅠ 잠들었어 ㅠㅠ 꿈에서도 했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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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
그녀와 있었던 일들은 제가 생기는 데로
바로바로 올려드릴께요 ^^;
아. 그리고 형님들께서
제꺼는 원치 않으실테니 ^^;
그녀의 유혹사진 한장 올립니다.
물론 그녀의 허락도 받았습니다!
그녀의 유혹사진에 홀딱 넘어가버려
2탄은 좀 늦게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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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서로 사는 지역은 알고 있던지라
지금갈께. 라는 톡과 주소를 받아들고
달려갔습니다.
혼자사는 친구인지라 마음편히 갔습니다.
세상..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 그런건지,
심장이 요동치더군요. 제 심장소리가 그렇게 큰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편의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사들고
그녀의 집 문앞에 서서 놀랄까봐 톡을 먼저 보냅니다.
- 나 : 나 집 앞임.
근데 여기서 조마조마 해집니다.
톡을 읽었다는 숫자1이 없어졌는데, 조용합니다.
순간, "아 낚였구나ㅠㅠ. 이렇게 낚이는구나" 좌절 하고
뒤돌아서려는데, 문이 열립니다.
하얀 티셔츠에 하의는 반바지를 입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그 순간, 하얀 티셔츠를 뚫고 보이는 노브라의 흔적이 보입니다.
심호흡 크게 두번 했습니다.
- 여 : 왜케 늦어!
라며 째려보며 저를 집 안으로 끌어당기며
신발도 벗지 못한채로 덮쳐오는 입술에 저도 그녀를 끌어안아버렸습니다.
처음보는 사인데, 마치 몇년은 알고 지낸 사이처럼 자연스레 키스를 했습니다.
서로의 혀를 느끼며 저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러 하얀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으려는데
반바지가 아니였습니다. 팬티도 없습니다.
가슴을 만지러 가던 손은 급하게 유턴하여 그녀의 계곡에 도착하였습니다.
촉촉할줄 알았던 그녀의 계곡은 이미 장맛비가 이틀은 죽어라 내린것처럼
홍수입니다. 살짝 입술을 떼고서는
- 나 : 우리 계속 여기 이러고 있어? 안들어가?
- 여 : 니가 늦어서 그런거잖아. 너 때문이야. 빨리 벗어.
군대 이등병 때 이후로 옷 벗는게 이렇게 빠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옷 벗고 보니 그녀도 어느샌가 나체가 되어 있습니다.
사진으로 봤던 가슴보다 더 위압감이 있습니다.
밑은 제모를 해서 그런지 깔끔한듯 깔끔하지 않는.. 털들이 애매하게 있습니다 ㅋㅋ
제모를 해서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거기다 이미 물이 흘러 엉덩이 골까지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살집이 있는편인지라, 슬랜더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조금은 아쉬웠지만,
지금 그런걸 따질때가 아니라는걸 제 물건은 감지하고 있었나 봅니다.
침대위에 어느샌가 누워있는 그녀의 계곡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완전 핑크는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빛깔과 흘러넘치는 물때문에
미친듯이 손가락과 입으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 여 : 나도 할래. 나도 입에 물려줘
라는 그녀의 말에 69자세를 취해 한참을 애무했습니다.
원룸보단 큰 빌라인지라, 방음이 신경쓰이는지, 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하압.. 흡.. 하며 참는게 너무 섹시해 보이더군요.
- 여 : 이제 넣어줘... 못참겠어.. 입으로만 가긴 싫어...
- 나 : 뭘 넣어줄까?
- 여 : 흐읍... 얄미워.. 빨리.. 빨리..
- 나 : 뭘 빨리? 모르겠는데??
- 여 : 오빠꺼.. 오빠 자지.. 빨리.. 넣어줘..
그녀의 애원에 콘돔을 꺼내 끼려 하니
- 여 : 나.. 피임약 먹고있어.. 그냥 해.. 난 생자지가 좋아..
라는 말에 이러다 코끼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입으로 해줄때 냄새도 나지 않고, 일단 하고보자 라는 생각이
정신을 지배하여 일단 삽입에 시도 합니다.
전 삽입을 하기 전 언제나 계곡에 흐르는 물을 제 귀두에 충분히 묻혀
입구와 클리까지 여러번 비벼줍니다. 언젠가부터 인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비비는 느낌도 좋지만, 여자도 그걸 느끼는것 같아 비비는걸 좋아합니다.
역시나 몇번 비비고 삽입을 시도하니, 안쪽까지 푹 젖은게 느껴지며
제 자지보다 뜨겁다 느껴질 정도로 열이 오를때로 올라 있습니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라곤 하지만, 저에겐 흥분감을 끌어 올릴수 있는
- 나 : 좋아?
를 시전합니다. ㅋㅋ
- 여 : 몰라. 미치겠어. 물어보지말고 빨리 박아줘.
- 나 : 몰라? 모르면 그만 해야겠구만.
하며 귀두만 들어가 있을 정도로 빼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자 엉덩이를 밀며,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는
- 여 : 오빠 자지 너무 좋아. 미칠것 같아. 빨리 박아주세요. 박아주세요.
하며 애원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섹시하여
뿌리까지 강하게 강강강강 박아줬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더 깊게 박아주고 싶은 마음에
다리를 어깨에 걸쳐 끝까지 밀어 넣습니다.
닿는 느낌에 나더군요.
- 여 : 흐읍.. 이게 뭐야.. 끝에 닿았어.. 히잉.. 안돼.. 나 갈꺼 같아..
- 남 : 처음 가는것도 아니잖아? 가도 돼. 몇번이고 가게 해줄께.
그 얘기가 끝나자 부들부들 몸이 떨리는게 느껴집니다.
전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 남 : 그렇게 좋았어?
라며 살포시 안아주며, 아직 삽입되어있는 제 자지에 힘을주며
안에서 움찔움찔 거리게 장난을 쳤습니다.
- 여 : 움직이지마.. 나 지금 예민해.. 좀만...
낮져밤이 인 저로써 그런 말을 들을 사람이 아닙니다 ^^;;
자연스럽게 뒷치기 자세를 하곤 계곡부터 애널까지 입으로 한번 핥아주고
다시 삽입을 합니다.
- 나 : 난 아직 멀었어, 이젠 안멈출꺼야.
이미 여러번 가서 그런지, 아님 뒤로 하는걸 더 좋아해서 그런지,
정상위때보다 제 물건을 꽉꽉 조여옵니다.
- 나 : 뒤로 하니깐 더 잘 조이네. 뒤로 하는게 더 좋은가봐
- 여 : 하읍.. 흡.. 하아..
신음소리를 참는게 섹시해보이나, 좀 답답했습니다.
그게 좀 맘에 안들어 옆으로 눕히고는 옆에서 삽입을 하고
가슴과 클리를 같이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입을 막고서는 소리는 점점 커지더군요.
가슴 만지던 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고 그녀의 가슴을 만지도록 시키고
제 손가락을 그녀의 입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러자 그녀의 입에선 하앙! 이라는 뭔가 막혀있다 뚫린듯한 시원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그 후론 집이 떠내려가라 소리를 지릅니다.
어느덧 저도 신호가 와서
- 나 : 나 쌀것같아.
- 여 : 입에 싸줘. 오빠꺼 먹고싶어
- 나 : 크흡. 싼다.
몇번 해보지 못한 입싸를 이렇게 했습니다.
저도 흥분을 많이 한것도, 오랜만에 한것도 있어서 그런지
울컥울컥 많이 쌉니다;;
그녀의 입을 꽉 채우고도 모자랐는지, 입을 타고 흘러 내리네요.
얼른 휴지를 주었는데, 그녀.. 안뱉습니다. 다 삼켜버리고는
사정이 끝난 제 물건을 계속 애무해주고 있습니다.
정성스레 빨아주는 그녀를 보니 이쁘단 생각을 합니다.
- 나 : 휴.. 너무 오랜만이라 왕창 싸버렸네.
- 여 : 나보다 조금 싼것 같으니깐 그런말은 하지마..
- 나 : 하긴.. 많이 싸긴 하더라.. (애널을 살살 비비며) 여기까지 흘렀던데?
- 여 : 몰라.. 미치는줄 알았어. 담배피러 갈래?
- 나 : 그럽시다
담배를 피러 화장실로 가더군요. 화장실에 가서 그녀가 갑자기
- 여 : 오빠 잠깐 나가있을래?
- 나 : 왜? 담배 이제 불 붙였는데?
- 여 : 아.. 잠깐만 나가 있어... 나.. 쉬..
- 나 : 머 어때 ㅋㅋ 걍 싸
- 여 : 아 증말..
저는 그녀가 조금은이라도? 덜 민망하게 샤워기가 있는 곳으로 가서 서있고
그녀는 저를 째려보며 볼일을 봅니다 ㅋㅋ
담배도 피고, 볼일도 보고, 조금 쉬고자 침대에 누웠더니
그녀가 제 물건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찔러보고 합니다.
- 나 : 왜? 부족해?
- 여 : 아니.. 이짜나.. 나 궁금해..
- 나 : 뭐가? 뭐가 궁금해?
- 여 : 진짜 16-17이야?
- 나 : 푸하하. 궁금해? 궁금하면 세워서 재봐 직접
- 여 : 음.. 기다려봐봐
도대체..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줄자가 있겠어? 했는데 있더군요...
정장 맞출때 본 그런 줄자.. 얇은 노란색의.
- 나 : 어? 줄자가 있어? 이건 내 예상에 없는데.
- 여 : 흐흐흐 여자의 집엔 없는게 없습니다!
하며 제 물건을 세워보겠다며 입으로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누워있는 상태에서 제 다리를 번쩍 머리쪽으로 밀더니
애널을 애무합니다. 아찔해지더군요. 그렇게 잠시 후 성난 물건을 보며
요리조리 줄자로 길이를 재더니, 두루마리 휴지심을 갖고와서는
- 여 : 오빠. 이것보다 길고 굵어!
- 나 : 아 그래? 그건 또 몰랐네 ㅋㅋㅋ
- 여 : 난 이게 내 기준이야. 이것보다 크냐 작냐. 들어가냐 안들어가냐
- 나 : 에이. 난 그것보다 길긴 해도 들어갈꺼 같은데?
- 여 : 안들어간다 이거 절대.
그녀의 촉이 맞더군요.. 귀두에서 걸려 들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는..
그렇게 또 화날때로 화나버린 제 물건을 만지작 거리던 그녀는
어느샌가 위에 올라타 조준하고 있습니다.
- 여 : 나 위에서는 잘 못하는데. 오빠꺼는 해보고 싶어. 헤~
이러며 쪼그려 앉는 자세로 물건의 반정도만 깔짝깔짝 거립니다.
- 나 : 너 그렇게 장난치면 내가 해버린다?
하며 그녀를 제 품에 안으며 엉덩이를 밀어 올리자
- 여 : 흐으응! 하앙. 좋아! 오빠 자지 너무 좋아!
하며 제가 올리는 거에 맞춰 장단을 맞춰줍니다.
- 나 : 잘하는데? 허리좀 돌리면 더 좋겠네
- 여 : 나 잘해? 오빠 더 좋게 해볼께
하며 한손으로는 제 알주머니를 만져주네요.
저도 이에 질세라, 한손으로는 가슴, 한손으로는 클리
가슴 만지다가 애널로, 여기저기 마구마구 헤집으며
만져줬습니다.
- 여 : 나.. 나 또 갈꺼같아. 또 가..
- 나 : 좀만 참아 같이. 같이가자
- 여 : 못참겠어. 오빠. 끄읍. 빨리. 빨리..
- 나 : 안에다 싸도 되지?
- 여 : 응. 안에 싸줘. 듬뿍 싸줘 듬뿍
이렇게 아쉽지만 만족스러운 두번의 섹스가 끝나고
뭐든 아쉬운게 좋은거라고 ^^;;
같이 샤워를 하고 담배 한대 피고
- 나 : 나 간다~ 톡해~
- 여 : 우리 또 볼수있어?
- 나 : 못볼건 뭐람
- 여 : 헤.. 밤새 생각나서 못잘것 같다..
- 나 : 생각나면 불러. 나도 너 생각나서 밤새 불끈불끈 하겠는데?
- 여 : 언능가! 또 잡아먹어버리기 전에!
- 나 : 음.. 내 생각엔 내가 널 잡아먹은거 같은데..
- 여 : ... 안녕히가세요.
나오며 간단한 키스와 함께 빠이빠이 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도착했다는 카톡을 했는데,
읽지 않더군요.
아..? 이게 바로 먹고 버림받는건가?
에이 ㅋㅋ 공짜로 제대로 뺏지 뭐 난 손해 안본거 같다 하며
저도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나니, 그녀의 카톡이 와 있더군요 ㅋㅋ
"오빠 오빠 ㅠㅠ 나 어제 기절해버렸어요 ㅠㅠ 잠들었어 ㅠㅠ 꿈에서도 했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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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
그녀와 있었던 일들은 제가 생기는 데로
바로바로 올려드릴께요 ^^;
아. 그리고 형님들께서
제꺼는 원치 않으실테니 ^^;
그녀의 유혹사진 한장 올립니다.
물론 그녀의 허락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