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풀이 #1
안녕하세요. 중간중간 눈팅과 제가 아는 지식선에서 댓글 남기며
조용조용 영상보단 포럼을 즐기는 사람 입니다.
제가 얼마전 고민이라며 글을 올렸었는데요.
제가 항상 자위 할때마다 사진을 찍어 보관하고,
그 사진을 누군가가 봐주면 좋겠다 라는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러다 채팅앱을 알게되어 한 3일정도 이사람 저사람과
채팅을 하던 도중, 저와 좀 잘 맞는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29살. 호기심이 많은 친구 입니다.
앱에서 대화를 하다가 자연스레 톡으로 넘어오게 되었고,
톡으로 넘어와 이것저것 대화를 하다 조금은 야한 대화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야한 대화를 하던 중, 물어보더군요.
- 여 : 오빠 몇이야?
- 나 : 키 물어보는건가?
- 여 : 이런 쑥맥이라면 차단 하겠어.
- 나 : 뭐. 몇cm라고 하면 믿어?
- 여 : 그럼 보여주시던가~(부끄)
- 나 : 나 그냥.. 16~17cm정도 되는거 같은데, 사진 보내줄까?ㅋㅋ
- 여 : 오... 사진... 아... 나 지금 사진보면 큰일날꺼 같은데..
- 나 : 큰일 한번 나보지 뭐ㅋㅋ
라며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 여 : 헐... 일루와라 내꺼하자♥
- 나 : ㅋㅋㅋㅋㅋㅋㅋ난 보지도 못했는데?
- 여 : ...기다려봐!
약 3분 후.. 촉촉히 젖은 사진과 커다란 사진이
톡방에 올라왔고, 그 사진을 본 저는 그냥 놔둬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
뒷 이야기는 형님들의 반응을 보고,
여자분의 허락을 받은 후 사진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섹시한 밤, 힘찬 밤 되세요 ^^
조용조용 영상보단 포럼을 즐기는 사람 입니다.
제가 얼마전 고민이라며 글을 올렸었는데요.
제가 항상 자위 할때마다 사진을 찍어 보관하고,
그 사진을 누군가가 봐주면 좋겠다 라는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러다 채팅앱을 알게되어 한 3일정도 이사람 저사람과
채팅을 하던 도중, 저와 좀 잘 맞는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29살. 호기심이 많은 친구 입니다.
앱에서 대화를 하다가 자연스레 톡으로 넘어오게 되었고,
톡으로 넘어와 이것저것 대화를 하다 조금은 야한 대화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야한 대화를 하던 중, 물어보더군요.
- 여 : 오빠 몇이야?
- 나 : 키 물어보는건가?
- 여 : 이런 쑥맥이라면 차단 하겠어.
- 나 : 뭐. 몇cm라고 하면 믿어?
- 여 : 그럼 보여주시던가~(부끄)
- 나 : 나 그냥.. 16~17cm정도 되는거 같은데, 사진 보내줄까?ㅋㅋ
- 여 : 오... 사진... 아... 나 지금 사진보면 큰일날꺼 같은데..
- 나 : 큰일 한번 나보지 뭐ㅋㅋ
라며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 여 : 헐... 일루와라 내꺼하자♥
- 나 : ㅋㅋㅋㅋㅋㅋㅋ난 보지도 못했는데?
- 여 : ...기다려봐!
약 3분 후.. 촉촉히 젖은 사진과 커다란 사진이
톡방에 올라왔고, 그 사진을 본 저는 그냥 놔둬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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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이야기는 형님들의 반응을 보고,
여자분의 허락을 받은 후 사진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섹시한 밤, 힘찬 밤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