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형님들의 조언덕에 대화도 하고 서로 뭘 좋아하는지 소통도하고 어제 저녁에 고단했던 시간들을 모두 씻어줄만큼의 결과물을 얻었습니다...ㅎㅎ 여자친구가 절정을 느끼더라고요 허리를 주체를 못하고요... 아마 공들인 애무와 서로한 소통덕에 좋은결과 얻은듯합니다. 여친이 이제 자기가 하고싶을때 무조건 달려들거라고 호언장담하는데 그건또 그거 나름대로 무섭지만 그래도 사랑받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다시한번 형님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