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하는것도 이제는 힘드네요 ㅠㅠ
어디가서 이야기할 사람도 딱히 없고 매번 이런거 때문에 힘들어요
첫번째 짝사랑은 대학교 1학년때인데 처음에는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친해져서 썸도 타고 그랬는데 결국 그 여자애한테 들이데던 복학생 형이랑 잘되서 끝났습니다
2번째 짝사랑은 한달동안 진행 하는 봉사활동을 하다가 만난 외국인 여자애 인데 그 애는 처음에는 연락이 잘되고 자주 만났는데 나중에는 연락이 멀어져서 끝났어요
3번째 짝사랑은 최근에 있었던 건데 같은 직장의 4살 연상의 누나를 좋아했습니다 처음에는 대화도 잘하고 농담도 하고 같이 술도먹자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물론 한번도 먹은 적은 없는데요
근데 시간이 지나서 그 누나가 저한테 어느날 부터 인사도 안해주고 대화도 안해주기 시작했어요 근데 저 말고 8살 연상의 결혼예정중인 다른 남직원이랑 여자친구도 아닌데 꽁냥꽁냥 둘이 노는 모습을 보고나서 표현도 못해보고 마음을 접고 있는중입니다
매번 이런 짝사랑 때문에 어디 말할곳은 없고 힘들어서 이제는 그만하고 싶은데 포기가 안되네요
그냥 힘들어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첫번째 짝사랑은 대학교 1학년때인데 처음에는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친해져서 썸도 타고 그랬는데 결국 그 여자애한테 들이데던 복학생 형이랑 잘되서 끝났습니다
2번째 짝사랑은 한달동안 진행 하는 봉사활동을 하다가 만난 외국인 여자애 인데 그 애는 처음에는 연락이 잘되고 자주 만났는데 나중에는 연락이 멀어져서 끝났어요
3번째 짝사랑은 최근에 있었던 건데 같은 직장의 4살 연상의 누나를 좋아했습니다 처음에는 대화도 잘하고 농담도 하고 같이 술도먹자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물론 한번도 먹은 적은 없는데요
근데 시간이 지나서 그 누나가 저한테 어느날 부터 인사도 안해주고 대화도 안해주기 시작했어요 근데 저 말고 8살 연상의 결혼예정중인 다른 남직원이랑 여자친구도 아닌데 꽁냥꽁냥 둘이 노는 모습을 보고나서 표현도 못해보고 마음을 접고 있는중입니다
매번 이런 짝사랑 때문에 어디 말할곳은 없고 힘들어서 이제는 그만하고 싶은데 포기가 안되네요
그냥 힘들어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