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사귄지는 7개월 넘어갑니다. 관계는 사귀고 나서 10일? 잇다가 햇고요 근데 저희는 저보다는 여자친구가 되게 성욕이 강해서 섹스를 하는데 저가 콘돔을 싫어하니까 여친이 그럼 내가 피임약 먹을테니까 하자며 항상 조르거든요? 이거 좋아해야하죠...? 어제도 피임약 먹더라고요... 그리고 피임약 여자 몸에 안좋다고 들엇는데 괜찮으려나요....?
경구 피임약은 강제적으로 호르몬 주기를 조절하는 것으로 피임약 회사들은 팔아야 하기에 부작용이 없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 부작용은 존재하며 이를 장기 사용할시 추후 임신등 여려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예로 스테로이드를 비롯한 많은 호르몬 조절제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위적으로 호르몬을 조절하는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