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입니다 고민들어주세요
27살 모쏠동정입니다
딱히 외모가 후달리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오히려 잘생긴편에 속하죠
하지만
사회성이 극히 떨어집니다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고들 하죠
호감으로 접근하는 이성에게도 일부러 냉담하게 굴고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이로인해 후에 있을 연애 & 성관계에 두려움이 느껴지네요
꼬추가 작진 않고 18센치에 휴지심에 안들어가는 이른바 "대물"에 속해요
두려운건 여자를 대하는 방법이라던가 성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런 가이드라인의 부재가 저를 더욱 마음의 문을 닫게 하는거같네요
일단 업소같은곳이라도 창녀에게 돈쥐어주고 아다땔까요
그럼 자신감이라도 오를까요?
정신과상담을 찾아볼까요?
이상 사회성결여 동정의 고민이였습니다
딱히 외모가 후달리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오히려 잘생긴편에 속하죠
하지만
사회성이 극히 떨어집니다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고들 하죠
호감으로 접근하는 이성에게도 일부러 냉담하게 굴고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이로인해 후에 있을 연애 & 성관계에 두려움이 느껴지네요
꼬추가 작진 않고 18센치에 휴지심에 안들어가는 이른바 "대물"에 속해요
두려운건 여자를 대하는 방법이라던가 성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런 가이드라인의 부재가 저를 더욱 마음의 문을 닫게 하는거같네요
일단 업소같은곳이라도 창녀에게 돈쥐어주고 아다땔까요
그럼 자신감이라도 오를까요?
정신과상담을 찾아볼까요?
이상 사회성결여 동정의 고민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