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까지 얘기 했을때는 무조건 안된다는식으로 나왔는데
새벽까지 얘기 해보니까 낳자고 하네요
그런데 오늘 아침 갑자기 또 지우고싶다고 어머니께 얘기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애 지우면 못볼거 같다 너 보면 자꾸 생각날거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여자친구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전세집도 결혼식장도 제쪽에서 한다고 했는데 그냥 인생이 걸린 문제라 제일 이쁜나이에 제일 이쁠때에 애기키우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낳기 싫어 하는거 같네요
저는 애기를 지운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적도없고 상상도할수없는 일이라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전 개시물 댓글 감사합니다
새벽까지 얘기 해보니까 낳자고 하네요
그런데 오늘 아침 갑자기 또 지우고싶다고 어머니께 얘기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애 지우면 못볼거 같다 너 보면 자꾸 생각날거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여자친구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전세집도 결혼식장도 제쪽에서 한다고 했는데 그냥 인생이 걸린 문제라 제일 이쁜나이에 제일 이쁠때에 애기키우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낳기 싫어 하는거 같네요
저는 애기를 지운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적도없고 상상도할수없는 일이라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전 개시물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