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들은 다들 한번씩 있죠??
저는 별로 인기가 없는 남자였습니다.
잘생긴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여자 앞에서는 말도 잘 못하는 편이었고..
대학 다닐 때는.. 위 이유도 있고 해서 인지 딱히 여자들한테 큰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냥 친구들하고 노는 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 졸업을 하게 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터... 조금씩 외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여자도 만나고 결혼도 하게 되었구요..
직장 5~6년차, 단체 회식이나, 아니면 가끔 친한 사람들끼리 한잔 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여직원들이 저한테 많이 하는 말이 내가 자기 이상형이라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뭐 들어 본적도 없는 말들이었지요.
그냥 하는 말이었는 지 모르지만, 매너가 좋다, 결혼하면 잘 도와 줄거 같다. 가정적이다.. 뭐 이런류의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 중 한 여직원을 제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었지요. 우리 가족과 친구에 그 여직원까지 해서 놀러 가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 친구랑은 친구의 아주 특별한 문제로(다음에 한번 써보지요) 헤어지게 되었구요.
그래도 친한건 유지가 되었습니다. 그 여직원도 또 다른 남자가 생겼구요.
그러다... 그 여직원이 결혼전에 한턱 낸다고 하는 날이었습니다. 금요일이었구요.
신랑 될 사람이 와서 1차 사고 먼저 가고.. 남은 사람들끼리 3차까지 갔을 겁니다.
새벽 2시나 되었나...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저도 많이 취했었고 해서, 다들 택시 태워서 보내주고, 그 여인네와 남게되었는 데..
택시 태워 보내 주려고 했는 데.. 그 여인네가
"OO씨가 유부남이 아니었으면 OO씨 한테 사귀자 했을 거에요"
이러는 겁니다.
저도 술이 좀 많이 취했던 터라.. 어느 건물 입구에서 키스를 했습니다.
정말 저도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습니다.
그 다음 날, 집에 있는 데 죄인처럼 계속 놀라고 했었습니다. 저녁이 다 되어서..
그 여직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보통때였으면, 아내가 있는 데서 전화를 받았을 건데..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담배 피러 가는 척 밖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제 일은 평생 묻어두자 라고 하더군요.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구요.
각자의 가정을 잘 지키며 살고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한번씩 있는 거죠?
잘생긴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여자 앞에서는 말도 잘 못하는 편이었고..
대학 다닐 때는.. 위 이유도 있고 해서 인지 딱히 여자들한테 큰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냥 친구들하고 노는 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 졸업을 하게 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터... 조금씩 외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여자도 만나고 결혼도 하게 되었구요..
직장 5~6년차, 단체 회식이나, 아니면 가끔 친한 사람들끼리 한잔 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여직원들이 저한테 많이 하는 말이 내가 자기 이상형이라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뭐 들어 본적도 없는 말들이었지요.
그냥 하는 말이었는 지 모르지만, 매너가 좋다, 결혼하면 잘 도와 줄거 같다. 가정적이다.. 뭐 이런류의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 중 한 여직원을 제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었지요. 우리 가족과 친구에 그 여직원까지 해서 놀러 가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 친구랑은 친구의 아주 특별한 문제로(다음에 한번 써보지요) 헤어지게 되었구요.
그래도 친한건 유지가 되었습니다. 그 여직원도 또 다른 남자가 생겼구요.
그러다... 그 여직원이 결혼전에 한턱 낸다고 하는 날이었습니다. 금요일이었구요.
신랑 될 사람이 와서 1차 사고 먼저 가고.. 남은 사람들끼리 3차까지 갔을 겁니다.
새벽 2시나 되었나...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저도 많이 취했었고 해서, 다들 택시 태워서 보내주고, 그 여인네와 남게되었는 데..
택시 태워 보내 주려고 했는 데.. 그 여인네가
"OO씨가 유부남이 아니었으면 OO씨 한테 사귀자 했을 거에요"
이러는 겁니다.
저도 술이 좀 많이 취했던 터라.. 어느 건물 입구에서 키스를 했습니다.
정말 저도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습니다.
그 다음 날, 집에 있는 데 죄인처럼 계속 놀라고 했었습니다. 저녁이 다 되어서..
그 여직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보통때였으면, 아내가 있는 데서 전화를 받았을 건데..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담배 피러 가는 척 밖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제 일은 평생 묻어두자 라고 하더군요.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구요.
각자의 가정을 잘 지키며 살고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한번씩 있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