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문제...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이고요
요즘 고민이 갑자기 생겨서 이렇게 글로 적어봅니다..
제가 경상도 사람인데 일 때문에 서울에 와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일을 약 2년 6개 월정도 하다가 지금은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친구가 없어서 거의 만나거나 하질 않아서 집에 주로 있었거든요. 회사-운동-가끔 코인노래방-집 항상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 회사 사람들이 사람 좀 만나고 그래라 계속 그래서 어떻게 만나야 할까요...라고 물으니 오픈 채팅이란 걸 통해서 사람을 만나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후로 오픈 채팅을 통해서 모임 자리를 가져봤는데 모임들이 얼마 못 가서 다 터지더라고요 이유는 거의 남녀관계 문제??
이렇게 2~3번 회사다니면서 해보다가 이번에 백수가 되어서 다시 한 번 모임 자리를 오픈 채팅으로 알아봐서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았지만, 꼭 1~2명이.. 느낌이 싸하다고 해야 하나? 좀 딱 보면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저만 그런진 몰라도..
그래서 먼가? 말도 나누고 싶지 않고 그래서 그냥 그 모임을 나갈까? 지금 고민 중이거든요
사실 회사나 그런곳이면 참겠지만.. 갑자기 요즘 이런게 고민이 맴돌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야씨분들은 저런 경우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20대 중반 남자이고요
요즘 고민이 갑자기 생겨서 이렇게 글로 적어봅니다..
제가 경상도 사람인데 일 때문에 서울에 와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일을 약 2년 6개 월정도 하다가 지금은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친구가 없어서 거의 만나거나 하질 않아서 집에 주로 있었거든요. 회사-운동-가끔 코인노래방-집 항상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 회사 사람들이 사람 좀 만나고 그래라 계속 그래서 어떻게 만나야 할까요...라고 물으니 오픈 채팅이란 걸 통해서 사람을 만나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후로 오픈 채팅을 통해서 모임 자리를 가져봤는데 모임들이 얼마 못 가서 다 터지더라고요 이유는 거의 남녀관계 문제??
이렇게 2~3번 회사다니면서 해보다가 이번에 백수가 되어서 다시 한 번 모임 자리를 오픈 채팅으로 알아봐서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았지만, 꼭 1~2명이.. 느낌이 싸하다고 해야 하나? 좀 딱 보면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저만 그런진 몰라도..
그래서 먼가? 말도 나누고 싶지 않고 그래서 그냥 그 모임을 나갈까? 지금 고민 중이거든요
사실 회사나 그런곳이면 참겠지만.. 갑자기 요즘 이런게 고민이 맴돌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야씨분들은 저런 경우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