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음 아려오게 생각나는 사람
진짜 마음 애려오게 생각나는 사람 있으신가요? 제가 27살인데..
얼마전에 만난 한살 누나가 너무 생각나요. 지금은 헤어졌는데. 작년에
헤어졌는데 그 누나가 27살이고 전 26살입니다. 저랑 첫경험했고.. 진짜
누가봐도 와 소리날만큼 이뻣는데 남자한테 관심이 없었는데도 제가 꼬
셔서 만났고요.. 제가 귀찮아하면 밥도 챙겨주고 반창고에 구급함까지
다 챙겨줫었는데.. 제가 좀 훈훈하게 생기기도 하고 옷도 잘입어서 ( 여
자들한테 카톡이 좀자주옵니다. 인증도 가능할 정도로 많이와요) 점차
저를 의심하더라고요. 저는 일부로라도 폰을 안보고 오해할 상황을 안
만들었는데 속으로 계속 의심같은걸 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한순간 터
졌습니다. 전 진짜 여자를 안만났고 그 누나만 있었는데 너무 심하게 의심해서 제가 그냥 헤어지자하고 차단했었는데..
진짜 이따금씩 마음이 너무 아립니다.
친구들한테 이런말하면 배가 불럿다고 욕만먹고.. 요샌 유흥도 싫고 여
자도 싫고 그냥 다 싫네요. 항상 인간관계에서 쉽게쉽게 사람들이 저한
테 다가와주고 잘해줬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같이 쉽게 어울릴 수 있었
는데, 이렇게 아려오는게 처음이라 낯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 누님들
얼마전에 만난 한살 누나가 너무 생각나요. 지금은 헤어졌는데. 작년에
헤어졌는데 그 누나가 27살이고 전 26살입니다. 저랑 첫경험했고.. 진짜
누가봐도 와 소리날만큼 이뻣는데 남자한테 관심이 없었는데도 제가 꼬
셔서 만났고요.. 제가 귀찮아하면 밥도 챙겨주고 반창고에 구급함까지
다 챙겨줫었는데.. 제가 좀 훈훈하게 생기기도 하고 옷도 잘입어서 ( 여
자들한테 카톡이 좀자주옵니다. 인증도 가능할 정도로 많이와요) 점차
저를 의심하더라고요. 저는 일부로라도 폰을 안보고 오해할 상황을 안
만들었는데 속으로 계속 의심같은걸 하고있더라고요. 그래서 한순간 터
졌습니다. 전 진짜 여자를 안만났고 그 누나만 있었는데 너무 심하게 의심해서 제가 그냥 헤어지자하고 차단했었는데..
진짜 이따금씩 마음이 너무 아립니다.
친구들한테 이런말하면 배가 불럿다고 욕만먹고.. 요샌 유흥도 싫고 여
자도 싫고 그냥 다 싫네요. 항상 인간관계에서 쉽게쉽게 사람들이 저한
테 다가와주고 잘해줬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같이 쉽게 어울릴 수 있었
는데, 이렇게 아려오는게 처음이라 낯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 누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