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어플로 만났는데 솔직하게 말하니 자기도 하고싶다하네요..
어떻게 어떻게하다가 매칭됬는데,
서로 집에만 있어서 재미없고 심심하다고 했는데
톡하다가
집은 한 40분거리? 서로 차이나서,
그러면 저녁에 술마실 생각 있냐 물어보니,
서로 오케이 해서
마시기루 했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저 외로워서
시간 질질 끌고 막 그럴꺼 같아서
그럴빠에 그냥 솔직하게 말한다고,
너무 외로워서 술만마시고 싶지 않다..
같이있고 싶다 하니까..
사실 자기도 그런마음 좀 있다고 하면서..
어찌어찌 하다가 중간지점에서 보기루했는데,
모텔예약 여기 괜찮냐니까 거기로 하고
이따가 방에서 술먹기로 했거든요 3시간 대실..
후..콘돔끼고 잘해달라하는데..
저번에 사가미0.2 끼고 했는데 너무 말라서
피스톤질 좀 하다 시간지나면 아프더라구요..
노동느낌이에요 좋은느낌이 안나고..
당연히 노콘이 좋지만 너무 금방싸니까 ..
혹시 좀 윤활제 많고 부드럽게 쑤컹쑤컹 가능한 거 없을까요..
올리브영 들렸다 가려고 하는데.. ㅋㅋㅋㅋ
서로 집에만 있어서 재미없고 심심하다고 했는데
톡하다가
집은 한 40분거리? 서로 차이나서,
그러면 저녁에 술마실 생각 있냐 물어보니,
서로 오케이 해서
마시기루 했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저 외로워서
시간 질질 끌고 막 그럴꺼 같아서
그럴빠에 그냥 솔직하게 말한다고,
너무 외로워서 술만마시고 싶지 않다..
같이있고 싶다 하니까..
사실 자기도 그런마음 좀 있다고 하면서..
어찌어찌 하다가 중간지점에서 보기루했는데,
모텔예약 여기 괜찮냐니까 거기로 하고
이따가 방에서 술먹기로 했거든요 3시간 대실..
후..콘돔끼고 잘해달라하는데..
저번에 사가미0.2 끼고 했는데 너무 말라서
피스톤질 좀 하다 시간지나면 아프더라구요..
노동느낌이에요 좋은느낌이 안나고..
당연히 노콘이 좋지만 너무 금방싸니까 ..
혹시 좀 윤활제 많고 부드럽게 쑤컹쑤컹 가능한 거 없을까요..
올리브영 들렸다 가려고 하는데..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