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지합니다.
일년반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요즘 하루하루 술로 살아가고있는데 이별통보할때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고 학점은행을 하여 대학에 편입 준비중입니다. 회사도 요근래 계속 바빴구요..
그래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이별통보를했는데 제 친구는 권태기가 아니냐 얘기를하니 너무 햇갈리더라고요
정말 꼭 잡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그냥 놓아주는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주말에라도 무작정가서 전화를 할까요..??
형누님들의 조언이 너무 듣고싶어 적어봤습니다.. 인생조언도 해주셔도 좋으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하루하루 술로 살아가고있는데 이별통보할때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고 학점은행을 하여 대학에 편입 준비중입니다. 회사도 요근래 계속 바빴구요..
그래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이별통보를했는데 제 친구는 권태기가 아니냐 얘기를하니 너무 햇갈리더라고요
정말 꼭 잡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그냥 놓아주는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주말에라도 무작정가서 전화를 할까요..??
형누님들의 조언이 너무 듣고싶어 적어봤습니다.. 인생조언도 해주셔도 좋으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