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번호를 땄는데..
출근중이였습니다.
버스정류장에 먼저 서있더라구요.
저는 정류장으로 향하는 발걸음 이였구요.
근데 갈때부터 뭔가 처다보는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뭐 버스정류장에 새로운 사람 오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보듯이 그런거겠지 하고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면서도 한번 눈마주치고,
버스타려고 하는데, 마침 또 같은 버스 타더라구요.
자리는 거의 텅 비어있어서.
두명앉는 자리 안쪽에 앉았는데,
제 옆에 앉더라구요..
그래서.. 크흠 이러고 있다가.
한 5정거장인가 갔나..
슬슬 한 5분뒤에 내릴 때 됬는데.
그분이 폰조금 보다가 지갑이랑 폰이랑 같이
그냥 들고 제쪽을 보는건지 제쪽창문을 보는건지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기.. 하고 그냥
제가 번호좀 줄수있냐고 하니까.
아 네 하시면서, 주더라구요.
간단한 뭐 이쪽방향이신가봐요
제가 곧 내려야해서..
이런얘기 하다가.
지금 일하러왔는데,
그분 나이가...
18살...
미성년자는 처음이라 이런경우가..
이거어떻게해야하죠..
버스정류장에 먼저 서있더라구요.
저는 정류장으로 향하는 발걸음 이였구요.
근데 갈때부터 뭔가 처다보는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뭐 버스정류장에 새로운 사람 오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보듯이 그런거겠지 하고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면서도 한번 눈마주치고,
버스타려고 하는데, 마침 또 같은 버스 타더라구요.
자리는 거의 텅 비어있어서.
두명앉는 자리 안쪽에 앉았는데,
제 옆에 앉더라구요..
그래서.. 크흠 이러고 있다가.
한 5정거장인가 갔나..
슬슬 한 5분뒤에 내릴 때 됬는데.
그분이 폰조금 보다가 지갑이랑 폰이랑 같이
그냥 들고 제쪽을 보는건지 제쪽창문을 보는건지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기.. 하고 그냥
제가 번호좀 줄수있냐고 하니까.
아 네 하시면서, 주더라구요.
간단한 뭐 이쪽방향이신가봐요
제가 곧 내려야해서..
이런얘기 하다가.
지금 일하러왔는데,
그분 나이가...
18살...
미성년자는 처음이라 이런경우가..
이거어떻게해야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