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입니다. (고민)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 도중 빵구 신호가 온다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직 평소에 빵구 튼 사이도 아니고 섹스엔 더더욱 제 성격상 아직까진 오픈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이게 큰 고민이 될 지 몰랐습니다. 처음 한 두번은 많이 당황해서 "잠깐만" 하고 담배피러나가서 해결을 하고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입장에서 관계도중 남자친구가 자꾸 담배피러 나가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봤더니 그것 또한 해선 안될 일 같더라구요.
꽤 많이 미안해졌습니다. 그래서 그 뒤론 안나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원론적인 빵구 자체를 해결을 못했어요.
도대체 이것때문에 섹스에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슬금슬금 속도도 늦춰지고, 사정감은 뒷전이 되어버리고...
그러다보니 여친이 입으로 해준다는데 기겁을 하면서 손사래를 쳤습니다. 얼굴가까이 올때 진짜.... 진짜 진땀뺐습니다.
이게 간단히 소리만 안나면 되는 수준이 아니라 냄새까지도 너무 신경쓸게 많아서 진짜 저에겐 큰 고민입니다.
항상 그런건 아닌데 신호가 왔을 때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 지 너무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 도중 빵구 신호가 온다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직 평소에 빵구 튼 사이도 아니고 섹스엔 더더욱 제 성격상 아직까진 오픈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이게 큰 고민이 될 지 몰랐습니다. 처음 한 두번은 많이 당황해서 "잠깐만" 하고 담배피러나가서 해결을 하고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입장에서 관계도중 남자친구가 자꾸 담배피러 나가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봤더니 그것 또한 해선 안될 일 같더라구요.
꽤 많이 미안해졌습니다. 그래서 그 뒤론 안나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원론적인 빵구 자체를 해결을 못했어요.
도대체 이것때문에 섹스에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슬금슬금 속도도 늦춰지고, 사정감은 뒷전이 되어버리고...
그러다보니 여친이 입으로 해준다는데 기겁을 하면서 손사래를 쳤습니다. 얼굴가까이 올때 진짜.... 진짜 진땀뺐습니다.
이게 간단히 소리만 안나면 되는 수준이 아니라 냄새까지도 너무 신경쓸게 많아서 진짜 저에겐 큰 고민입니다.
항상 그런건 아닌데 신호가 왔을 때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 지 너무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