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 취향이 넘 변태적인가요??ㅎㅎ
다름이아니라 제가 후각이 민감합니다 ㅎㅎ 그래서 담배냄새를 혐오하지요...흡연자분들한테는 죄송하지만...아 이게 본론은 아니구 머랄까 여자분들한테서만 나는 특별한냄새에 환상을 갖고있습니다...단짠내라고할까요 섬유유연제향기 비누냄새 샴푸냄새 같은 달콤한냄새와 땀냄새같은 짠냄새가 혼합된 냄새가 너무 좋습니다...맡아본적이있어서 ㅎㅎ 어쩌다가 그부분이 엉덩이쪽이었음... 좀 어릴때여서 그런지 뇌리에 박혀있나봐요 그냄새가... 그뒤론 냄새에대한 환상땜에 엉덩이 이쁘신분들 보면 냄새좋을꺼같다란 환상을 갖고있어요...제가 댓글에 킁킁이란 댓글도 많이 쓰죠 ㅋㅋㅋ아무튼 제 취향 좀 특이하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