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어플녀 요리로 만난다는 후기 3
어제 2탄쓰고 2시쯤인가 잤는데,
아침잠도 없어서..
4시간도 못잔거 같네요..
아침잠이 없어, 이어 3탄 쓰라는
계시인듯 하여 이어 쓰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문을 열었는데..
불이 다 꺼져있고,
굉장히 어두웠습니다.
순간 아 이거 뭔가 잘못된건가..
싶었습니다.
불빛이라고는
TV속에서 나오는 TV화면불빛뿐..
TV도 들어가는 입구와 반대쪽에
설치되어있어,
빛만 반사될 뿐 어떤 프로그램인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한걸음..한걸음..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원룸이다보니,
그렇게 크진 않았고,
보통 아파트 35평기준
가장 큰 안방? 정도 크기였습니다.
몇걸음 들어가니,
침대가 보였고.
오른쪽에는 화장실이 보였습니다.
TV만 나오고 있고,아무도 없어보여서
조심스레 더 들어가보았는데,
침대에서,이불을 덮고있는
사람이 보였습니다.
얼굴 끝까지 덮고있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도 없었고,
뭘 하고있는지도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혹여 가까이 오기까지 기다렸다가
해코지를 당할까 저도,
얼굴은 최대한 뒤로하고,
기습을 당했을 시 바로 뒷걸음질
칠 수 있도록, 조심스레 다가갔습니다..
침대 바로 앞까지 갔을때..
아침잠도 없어서..
4시간도 못잔거 같네요..
아침잠이 없어, 이어 3탄 쓰라는
계시인듯 하여 이어 쓰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문을 열었는데..
불이 다 꺼져있고,
굉장히 어두웠습니다.
순간 아 이거 뭔가 잘못된건가..
싶었습니다.
불빛이라고는
TV속에서 나오는 TV화면불빛뿐..
TV도 들어가는 입구와 반대쪽에
설치되어있어,
빛만 반사될 뿐 어떤 프로그램인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한걸음..한걸음..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원룸이다보니,
그렇게 크진 않았고,
보통 아파트 35평기준
가장 큰 안방? 정도 크기였습니다.
몇걸음 들어가니,
침대가 보였고.
오른쪽에는 화장실이 보였습니다.
TV만 나오고 있고,아무도 없어보여서
조심스레 더 들어가보았는데,
침대에서,이불을 덮고있는
사람이 보였습니다.
얼굴 끝까지 덮고있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도 없었고,
뭘 하고있는지도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혹여 가까이 오기까지 기다렸다가
해코지를 당할까 저도,
얼굴은 최대한 뒤로하고,
기습을 당했을 시 바로 뒷걸음질
칠 수 있도록, 조심스레 다가갔습니다..
침대 바로 앞까지 갔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