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궁금한 것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봐요
이거 떨리네요ㅎ.ㅎ
저는 여자구요 전남친이랑 야동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전남친이 너무 나쁘게만 생각할거 없다면서 어떤 야동을 보여줬는데,
무슨 정말 연기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 야동이였어요 조심스럽고 막.. 영상 색깔이라던지, 분위기라던지, 아주 아주 예뻐서 야동에 선입견이 있었던 저로써는 신세계였어요 결국엔 연예인,아이돌 좋아하는 거 처럼 좋아하는 남자배우가 생겨버리게 됐네요 (ᵕ̣̣̣̣̣̣﹏ᵕ̣̣̣̣̣̣)
나쁘다고 생각은 안해요 부끄럽고 쑥쓰러울 뿐>.<
아 참, 제가 궁금한건 남자들도 여자랑 헤어지면 힘들어하나요?
제가 남자친구랑 맨날 같은 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다가 결국엔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게 됐어요.
다시 사귀더라도 또 같은 이유로 싸우고 헤어질 것이 분명해서 이번엔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헤어지자고 차버린건 저인데 저는 너무 힘들거든요.
초,중,고등학생때는 다 좋다고 하니까 사귀고 그랬던게 다반사였고,
스무살되고서 만난 얘랑도 처음엔 친구로 지내다가 얘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사귀게 됐는데 사귀면서 제가 걔를 점점 더 많이 좋아하게 됐어요.
이렇게 누구를 정말 아주 많이 좋아한게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어요.
아직도 좋아하는데 정말 나쁜 생각이 듭니다.
걔도 똑같이 저처럼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보다 더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걔가 다른 여자랑 잘해보려고 한다던가 그럴까봐 불안합니다.
그러다가도 내가 이렇게까지 나쁜년이였나 하면서 자책하기도 하구요.
이게 계속 반복이에요.
남자들도 여자랑 헤어지면 막 힘들어하나요?
술먹고 아 얘 없으면 안될 것 같은데 하고 그럴까요?
아니면은 헤어진게 아무것도 아닌 거 처럼 느낄까요?
내 친구가 걔 친구고
걔 친구가 내 친구라서 걔가 힘든지 어떤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걔 귀에 들어갈까봐서요(ᵕ̣̣̣̣̣̣﹏ᵕ̣̣̣̣̣̣)
그러다가 오늘 제일 친한 친구 두명이서 카페에서 얘기를 나눴는데
친구 한명은 오히려 나이가 좀 있는 오빠들이
헤어진걸 아무렇지 않게 느낀다 그러고
다른 친구 한명은 그런게 어딨냐면서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여기엔 남자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저랑 비슷한 또래 생각도 듣고 싶고 나이 많은 분들 생각도 듣고 싶어요. 정말 솔직하게요..
이거 떨리네요ㅎ.ㅎ
저는 여자구요 전남친이랑 야동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전남친이 너무 나쁘게만 생각할거 없다면서 어떤 야동을 보여줬는데,
무슨 정말 연기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 야동이였어요 조심스럽고 막.. 영상 색깔이라던지, 분위기라던지, 아주 아주 예뻐서 야동에 선입견이 있었던 저로써는 신세계였어요 결국엔 연예인,아이돌 좋아하는 거 처럼 좋아하는 남자배우가 생겨버리게 됐네요 (ᵕ̣̣̣̣̣̣﹏ᵕ̣̣̣̣̣̣)
나쁘다고 생각은 안해요 부끄럽고 쑥쓰러울 뿐>.<
아 참, 제가 궁금한건 남자들도 여자랑 헤어지면 힘들어하나요?
제가 남자친구랑 맨날 같은 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다가 결국엔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게 됐어요.
다시 사귀더라도 또 같은 이유로 싸우고 헤어질 것이 분명해서 이번엔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헤어지자고 차버린건 저인데 저는 너무 힘들거든요.
초,중,고등학생때는 다 좋다고 하니까 사귀고 그랬던게 다반사였고,
스무살되고서 만난 얘랑도 처음엔 친구로 지내다가 얘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사귀게 됐는데 사귀면서 제가 걔를 점점 더 많이 좋아하게 됐어요.
이렇게 누구를 정말 아주 많이 좋아한게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어요.
아직도 좋아하는데 정말 나쁜 생각이 듭니다.
걔도 똑같이 저처럼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보다 더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걔가 다른 여자랑 잘해보려고 한다던가 그럴까봐 불안합니다.
그러다가도 내가 이렇게까지 나쁜년이였나 하면서 자책하기도 하구요.
이게 계속 반복이에요.
남자들도 여자랑 헤어지면 막 힘들어하나요?
술먹고 아 얘 없으면 안될 것 같은데 하고 그럴까요?
아니면은 헤어진게 아무것도 아닌 거 처럼 느낄까요?
내 친구가 걔 친구고
걔 친구가 내 친구라서 걔가 힘든지 어떤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걔 귀에 들어갈까봐서요(ᵕ̣̣̣̣̣̣﹏ᵕ̣̣̣̣̣̣)
그러다가 오늘 제일 친한 친구 두명이서 카페에서 얘기를 나눴는데
친구 한명은 오히려 나이가 좀 있는 오빠들이
헤어진걸 아무렇지 않게 느낀다 그러고
다른 친구 한명은 그런게 어딨냐면서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여기엔 남자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저랑 비슷한 또래 생각도 듣고 싶고 나이 많은 분들 생각도 듣고 싶어요. 정말 솔직하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