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고민 ..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투정
음 전 지방에살고 27살 개인사업을 꾸려가는 업체에 다니고 있는고 월급제로 실수령은 세후 220정도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한지는 2년정도 되었구요
일 특성상 개인자차를 사서 움직이고 있구요 다른지역으로도 왔다갔다 자주하는편입니다
물론 톨비와 기름값, 식값은 회사에서 나오고 매주 수요일에 쉬며 10시출근 6시30분퇴근이 기본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퇴근시간은 대체로 지켜지 않는 경우가 많네요 12시 1시까지 하더라도 야근수당은 전혀 없구요 별다른 복지도 전혀 없습니다
일의 강도를 보자면 중문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관문 다음에 있는 문을 매장에서 영업을 하며 팔고 공사도 하고 사이즈도 재고 주말에 아파트 입주관련하여 발빠르게 움직이며 파악하고 박람회행사도 준비하면서요
근데 일을 하다보니 큰 건설사측에선 중문이 옵션으로 많이 나오며 시장도 좁아지고 비전이 없다라고는 판단이 서가네요 나이어린 게으름에 투정이 부리는건지 힘든건지 사실 헷갈립니다
물론 틈틈히 공부하면서 자격증도 있습니다 용접,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굴삭기 있구요 이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로 조금더 끄적여보자면 항상 회식을 !! 쉬는날을 껴서 하더군요 !!
주말에 연차는 가족 경조사외엔 웬만하면 쓰지 말라시네요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주말에 쉬다보니 우리는 그때 일해야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하시며 그래서 휴가쓰기도 눈치도 많이 보이구요
당장 생각나는게 이정도인데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신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일 특성상 개인자차를 사서 움직이고 있구요 다른지역으로도 왔다갔다 자주하는편입니다
물론 톨비와 기름값, 식값은 회사에서 나오고 매주 수요일에 쉬며 10시출근 6시30분퇴근이 기본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퇴근시간은 대체로 지켜지 않는 경우가 많네요 12시 1시까지 하더라도 야근수당은 전혀 없구요 별다른 복지도 전혀 없습니다
일의 강도를 보자면 중문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관문 다음에 있는 문을 매장에서 영업을 하며 팔고 공사도 하고 사이즈도 재고 주말에 아파트 입주관련하여 발빠르게 움직이며 파악하고 박람회행사도 준비하면서요
근데 일을 하다보니 큰 건설사측에선 중문이 옵션으로 많이 나오며 시장도 좁아지고 비전이 없다라고는 판단이 서가네요 나이어린 게으름에 투정이 부리는건지 힘든건지 사실 헷갈립니다
물론 틈틈히 공부하면서 자격증도 있습니다 용접,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굴삭기 있구요 이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로 조금더 끄적여보자면 항상 회식을 !! 쉬는날을 껴서 하더군요 !!
주말에 연차는 가족 경조사외엔 웬만하면 쓰지 말라시네요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주말에 쉬다보니 우리는 그때 일해야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하시며 그래서 휴가쓰기도 눈치도 많이 보이구요
당장 생각나는게 이정도인데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신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