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잊지 못하는 품번들 있지 않으신가요?
전 잊지 못하고 꼭 한번씩 기억나는 품번이 있네요.
tokyo hot - n0142 라는 작품입니다.
아 참고로 먼저 말씀드리자면 굳이 찾아 보지마세요.
일단 워낙 고전물이라 찾기도 힘들뿐더러 찾아서 봐봐야 실망만 하실겁니다.
품번에서 느끼시겠지만 전형적인 도쿄핫의 17~8년 정도 된 작품입니다.
초반의 작품이라 그런건지 도쿄핫 특유의 스토리도 없고
투박하고 이게 뭐지 싶은 연출 및 편집과 오래돼서 화질도 엄청 구린 작품입니다.
그냥저냥 까무잡잡한 여배우가 이래저래 한두번 본게임 갖고
마지막엔 많은 남성들과 작업을하고 부카케 정도로 마무리 되는...
이 작품을 본게 거의 17~8년 됐는데도
중간중간 몇차례 찾아서 보고
며칠전 또 문득 생각나서 이래저래 구글링해서 찾아서 다운받았네요
뭐랄까... 사실 지금의 제가 보기엔 하나도 자극적이지도 않고 별로긴한데
그때 당시엔 참 어리기도 했고 지금처럼
자극적이거나 많은 컨셉의 작품도 없어서 그랬던건지
그 당시 엄청난 충격과 동시에 흥분을 느꼈던 작품이기도 하고
그 때 당시의 충격또는 흥분 때문인지 요즘도 종종 찾아서 보게 되네요.
뭐랄까 군시절에 듣던노래들 어쩌다 지나가다 들으면 군대있을 때 생각나잖아요?
그런 효과 때문인지 지금 시점에서 보면 사실 정말 별거 아닌 영상인데도
호기심 가득한 그 시절 생각에 반가운? 마음으로 보게되네요ㅋㅋ
여러분들은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지
혹시 괜찮은 영상이면 공유도 부탁드리고자 글 한번 남겨보네요 ㅋㅋㅋ
최근에 찾아서 다운받고보니 이렇게 화질도 안좋고 별로인 영상을 보는 제 자신이 웃기기도 해서
생각난 김에 글 남깁니다
tokyo hot - n0142 라는 작품입니다.
아 참고로 먼저 말씀드리자면 굳이 찾아 보지마세요.
일단 워낙 고전물이라 찾기도 힘들뿐더러 찾아서 봐봐야 실망만 하실겁니다.
품번에서 느끼시겠지만 전형적인 도쿄핫의 17~8년 정도 된 작품입니다.
초반의 작품이라 그런건지 도쿄핫 특유의 스토리도 없고
투박하고 이게 뭐지 싶은 연출 및 편집과 오래돼서 화질도 엄청 구린 작품입니다.
그냥저냥 까무잡잡한 여배우가 이래저래 한두번 본게임 갖고
마지막엔 많은 남성들과 작업을하고 부카케 정도로 마무리 되는...
이 작품을 본게 거의 17~8년 됐는데도
중간중간 몇차례 찾아서 보고
며칠전 또 문득 생각나서 이래저래 구글링해서 찾아서 다운받았네요
뭐랄까... 사실 지금의 제가 보기엔 하나도 자극적이지도 않고 별로긴한데
그때 당시엔 참 어리기도 했고 지금처럼
자극적이거나 많은 컨셉의 작품도 없어서 그랬던건지
그 당시 엄청난 충격과 동시에 흥분을 느꼈던 작품이기도 하고
그 때 당시의 충격또는 흥분 때문인지 요즘도 종종 찾아서 보게 되네요.
뭐랄까 군시절에 듣던노래들 어쩌다 지나가다 들으면 군대있을 때 생각나잖아요?
그런 효과 때문인지 지금 시점에서 보면 사실 정말 별거 아닌 영상인데도
호기심 가득한 그 시절 생각에 반가운? 마음으로 보게되네요ㅋㅋ
여러분들은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지
혹시 괜찮은 영상이면 공유도 부탁드리고자 글 한번 남겨보네요 ㅋㅋㅋ
최근에 찾아서 다운받고보니 이렇게 화질도 안좋고 별로인 영상을 보는 제 자신이 웃기기도 해서
생각난 김에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