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전립선 쪽 문제있는지 진단받기 위한 검사를 보통 전립선 마사지라고 하는데 그걸 말씀하시는건지 아님 업소같은데서 받는걸 말씀하시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업소에서 받은 적은 없고 병원에서 검사 받은 적은 몇번 있는데 절대 기분 좋은 느낌은 없고 불편하고 힘듭니다.
근데 딱 한번 여자분께 검사받은 적이 있는데 확실히 기분이 묘하고 좋긴 했습니다. 여자라서 손가락이 가늘어서 그런건지 별로 힘들진 않았고 미안하지만 섰습니다.... 여자분도 웃으시더군요.
실은 제가 아는 형님에게 들은건데... (항문외과 선생님은 아니지만....)
엄청 심해서 필요한거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약들도 좋고, 치질의 위험 또한 분명 있다구요.
물론 직접하시면서 잘하시는 분에게 가시면 괜찮은데... 아시다시피 모든 의사가 그런건 아니라더군요.
그러다보니... 뭐 여러 의사선생님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 듣다보니 조금이라도 위험한 치료법은 기피라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