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훈훈 이야기(?)
초코우유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 동네 편의점 옆 조#낙지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죠. 정말 인사만 하는 정도 ㅎ
이야기에 앞서,사실 죄송하게도 간 적은 없고 소개시켜준 적은 있는데(소개 받은 사람이 갔는지도 모름)
연말이고 제 먹을거 산김에 한 개 더 사서 , 방금 막 편의점에서 초코우유 하나 건네드리고 나왔습니다.
어 근데 사장님께서 기분이라며 내일 가족들 모시고 오라네요..? 그냥 한끼 대접하고 싶다면서,,
올해 느껴보지 못한 첫 정을 느낀 듯하네요. 인사만 잘해도 이런 운이 오는가 봅니다.
결론은 사장님께 머지않은 제 생일날 가겠다고 하고, 그래도 사먹어야 미안한 마음이 없을거 같다는 말과 함께 나왔습니다.
아 ㅎ 뭔가 마음이 뿌듯합니다. 천원의 행복이네요. 올해 사업 말아먹고 반 정신나가고, 사랑하는 분 한분 떠나 정말 힘든 일만 많았던거 같은데, 올해 가기 한시간 반 전에 정말 사소하지만 정말 기분 좋아 글남깁니다.
아씨 대장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
올 한해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꼭 살아남읍시다.
P.S 올해 금연과 금딸을 해야겠네요 성공 할 수 있을 듯.!
내년엔 바로 마수해야지~~
평소에 동네 편의점 옆 조#낙지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죠. 정말 인사만 하는 정도 ㅎ
이야기에 앞서,사실 죄송하게도 간 적은 없고 소개시켜준 적은 있는데(소개 받은 사람이 갔는지도 모름)
연말이고 제 먹을거 산김에 한 개 더 사서 , 방금 막 편의점에서 초코우유 하나 건네드리고 나왔습니다.
어 근데 사장님께서 기분이라며 내일 가족들 모시고 오라네요..? 그냥 한끼 대접하고 싶다면서,,
올해 느껴보지 못한 첫 정을 느낀 듯하네요. 인사만 잘해도 이런 운이 오는가 봅니다.
결론은 사장님께 머지않은 제 생일날 가겠다고 하고, 그래도 사먹어야 미안한 마음이 없을거 같다는 말과 함께 나왔습니다.
아 ㅎ 뭔가 마음이 뿌듯합니다. 천원의 행복이네요. 올해 사업 말아먹고 반 정신나가고, 사랑하는 분 한분 떠나 정말 힘든 일만 많았던거 같은데, 올해 가기 한시간 반 전에 정말 사소하지만 정말 기분 좋아 글남깁니다.
아씨 대장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
올 한해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꼭 살아남읍시다.
P.S 올해 금연과 금딸을 해야겠네요 성공 할 수 있을 듯.!
내년엔 바로 마수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