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개월차 인턴의 고민
11월에 입사하고 인턴이 끝나갑니다.
정규직 전환은 랜덤이라네요...
3월이면 계약 종료인데, 막막합니다.
친한친구놈들은 졸업과 동시에 중견기업급 잘만 들어가는데(저는 재학중 합격했습니다),
저는 정규직 전환을 고민하는 인턴이라니...
고민이 부쩍 늘어나니 각종 욕구도 사라져 가네요..(여자친구와도 뜸해지는 부분...)
현재 고민중인 부분은
1. 정규직 전환 실패한다면? -> 약 6~8개월간 자격증과 어학스펙을 키우고 하반기 재취업 도모
2. 그냥저냥 현재 스펙에 맞춰서 수시채용기업 지원
어떤길이 나을지 고민이네요...
정규직 전환은 랜덤이라네요...
3월이면 계약 종료인데, 막막합니다.
친한친구놈들은 졸업과 동시에 중견기업급 잘만 들어가는데(저는 재학중 합격했습니다),
저는 정규직 전환을 고민하는 인턴이라니...
고민이 부쩍 늘어나니 각종 욕구도 사라져 가네요..(여자친구와도 뜸해지는 부분...)
현재 고민중인 부분은
1. 정규직 전환 실패한다면? -> 약 6~8개월간 자격증과 어학스펙을 키우고 하반기 재취업 도모
2. 그냥저냥 현재 스펙에 맞춰서 수시채용기업 지원
어떤길이 나을지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