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연애를 성공으로 이끕니다

가끔씩 보면 올라오는 연애상담글에서
의외로 이십대 초중반의 젊고 싱싱한 나이대의 남자분들이
오히려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분들이 많습니다
뭐 아직 어리니까 경험치가 부족해 삼십대 중후반인 제나이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에 고민하는글들도 있고 귀엽다면(?) 귀여운 부분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요ㅎㅎ
그리고 외모지상주의가 심해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자신감이 낮은분들은
내 외모나 스펙이 별로다라고 판단하는 분들이 많은것도 같고
근데요
남자들만큼 여자들은 이성의 외모가 그리 큰비중을 차지하진 않아요
물론 키크고 잘생긴 남자 좋겠죠 이왕이면 다홍치만데..
근데 그게 남자들이 여자 외모보듯이
이미 기본적으로 패시브스킬인양 절대적이지않다는거에요
여자는 복합적 오감으로 느끼는 동물이라 남자처럼 단순 명료하지않아요
상대의 언변, 냄새, 말투, 습관, 분위기, 취향, 등등부터
더 사소하게는 눈빛, 손가락모양, 눈썹의 움직임같은
세세한것에도 꽂힐수있다는겁니다
그러니 잘생기고 키크고 돈많은 남자가 분명 유리한 조건이긴 하겠지만
거기에 짖눌리지 마시고 어깨 피고 당당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싶어요
솔직히 가진거 쥐뿔없다해도 자신감 있고 당당한 남자의 모습에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남자의 박력도 느끼니까요
현실적인 부분을 무시하자는건 아닙니다 다만
뻔하디 뻔한 말이라 해도 사랑의 힘은 마음에서 진짜가 나오는법이잖아요?
개그맨들이 왜 미인과 결혼하는게 많겠어요?
뻔뻔하게 남 앞에서 망가질줄도 아는 것, 즉 자신감이에요
물론 망가지는게 자신감이란 소린 아니고ㅎㅎ
여튼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여자 만나세요
당신은 꼬추달고 태어나 기능을 가진 어엿한 남자입니다
언제까지 야동속의 그녀들로만 허기를 달래실겁니까
되든 안되든 부딧히고 까여보고 채여보고 하면서
다들 그렇게 만났다 헤어졌다 하고삽니다
다 똑같아요 우리가 원빈 아닌 이상은요
상대가 이러면 싫어할까? 이건 너무 들이댄건가? 까이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 하면서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상대는 당신에게 점점 매력을 잃어갑니다
저는 꽤 오래 만난 여친이 있지만 속된말로 섹드립으로 꼬셨어요
자연스레 커피마시다가도 커피가 너무 차서 그러는데
우리 속까지 따뜻하게 모텔갈래? 관심있니? 뭐 이딴식으로
지금으로 치면 성희롱급이겠지만ㅋㅋ 이렇게 매번 방심한다싶으면
툭툭 치고들어가는대도 됩니다
나중에 자기가 그러더라구요
첨엔 뭐 이런 미친인간이 다 있나 황당했대요
근데 드립만치지 뭘 어째 강제로 구는것도 아니고
딴건 또 정상적이고하니 헷갈렸는데 자꾸하니까 점점 웃기면서도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랍니다
네 결국 자신감의 승리였습니다
쫄지마세요
안되면 딴여자 만나면 되는거에요
지금의 상대에게 전전긍긍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가진 외모로 재력으로 직업으로 안정적인 삶의 비젼을 보여줄수 있지만
내가 가진 자신감은 나라는 사람의 비젼을 보여주는겁니다
야망을 가지세요
아, 물론 야동도 가지시고
끝
의외로 이십대 초중반의 젊고 싱싱한 나이대의 남자분들이
오히려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분들이 많습니다
뭐 아직 어리니까 경험치가 부족해 삼십대 중후반인 제나이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에 고민하는글들도 있고 귀엽다면(?) 귀여운 부분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요ㅎㅎ
그리고 외모지상주의가 심해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자신감이 낮은분들은
내 외모나 스펙이 별로다라고 판단하는 분들이 많은것도 같고
근데요
남자들만큼 여자들은 이성의 외모가 그리 큰비중을 차지하진 않아요
물론 키크고 잘생긴 남자 좋겠죠 이왕이면 다홍치만데..
근데 그게 남자들이 여자 외모보듯이
이미 기본적으로 패시브스킬인양 절대적이지않다는거에요
여자는 복합적 오감으로 느끼는 동물이라 남자처럼 단순 명료하지않아요
상대의 언변, 냄새, 말투, 습관, 분위기, 취향, 등등부터
더 사소하게는 눈빛, 손가락모양, 눈썹의 움직임같은
세세한것에도 꽂힐수있다는겁니다
그러니 잘생기고 키크고 돈많은 남자가 분명 유리한 조건이긴 하겠지만
거기에 짖눌리지 마시고 어깨 피고 당당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싶어요
솔직히 가진거 쥐뿔없다해도 자신감 있고 당당한 남자의 모습에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남자의 박력도 느끼니까요
현실적인 부분을 무시하자는건 아닙니다 다만
뻔하디 뻔한 말이라 해도 사랑의 힘은 마음에서 진짜가 나오는법이잖아요?
개그맨들이 왜 미인과 결혼하는게 많겠어요?
뻔뻔하게 남 앞에서 망가질줄도 아는 것, 즉 자신감이에요
물론 망가지는게 자신감이란 소린 아니고ㅎㅎ
여튼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여자 만나세요
당신은 꼬추달고 태어나 기능을 가진 어엿한 남자입니다
언제까지 야동속의 그녀들로만 허기를 달래실겁니까
되든 안되든 부딧히고 까여보고 채여보고 하면서
다들 그렇게 만났다 헤어졌다 하고삽니다
다 똑같아요 우리가 원빈 아닌 이상은요
상대가 이러면 싫어할까? 이건 너무 들이댄건가? 까이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 하면서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상대는 당신에게 점점 매력을 잃어갑니다
저는 꽤 오래 만난 여친이 있지만 속된말로 섹드립으로 꼬셨어요
자연스레 커피마시다가도 커피가 너무 차서 그러는데
우리 속까지 따뜻하게 모텔갈래? 관심있니? 뭐 이딴식으로
지금으로 치면 성희롱급이겠지만ㅋㅋ 이렇게 매번 방심한다싶으면
툭툭 치고들어가는대도 됩니다
나중에 자기가 그러더라구요
첨엔 뭐 이런 미친인간이 다 있나 황당했대요
근데 드립만치지 뭘 어째 강제로 구는것도 아니고
딴건 또 정상적이고하니 헷갈렸는데 자꾸하니까 점점 웃기면서도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랍니다
네 결국 자신감의 승리였습니다
쫄지마세요
안되면 딴여자 만나면 되는거에요
지금의 상대에게 전전긍긍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가진 외모로 재력으로 직업으로 안정적인 삶의 비젼을 보여줄수 있지만
내가 가진 자신감은 나라는 사람의 비젼을 보여주는겁니다
야망을 가지세요
아, 물론 야동도 가지시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