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본 여자썰 풀어볼게요 ㅋㅋ
어떤 분께서 일본 출장중 여자썰을 풀으셔서 저도 경험 있는 부분에 대해서좀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백인이랑은 경험이 없지만 외국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일본 중국 이정도 만나봤습니다
그중에 일본인은 3명 있는데 3명중 가장 처음 만난 여자 얘기를 하자면 그 친구는 처음 채팅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안녕이라는 어플이었던것 같습니다 그 아이는 홍대에서 공부를 하더군요 한국에서 두달정도? 있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몇번 채팅을 주고 받다가 제가 어느날 여자친구도 안보고 친구들이랑 약속도 없고 시간도 좀 있고 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한국의 야타이를 데려가겠다고 그렇게 종로에서 만났습니다 종로3가역인가 역에서 청계천 가는 방향에 포장마차가 많거든요 거기서 소주를 마셨죠 그리고 대화는 어플로 ㅋㅋㅋ 진지한 얘기는 하지 못했지만 그냥 서로 말이 안통해도 설레는 뭔가가 있던걸로 기억 합니다
그래서 뭔 대화를 했는지를 말을 못하겠어요 ㅋㅋ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런 분위기로 술을 먹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 하고 차 있는 쪽으로 갔죠 전화로 대리기사님 불러서 홍대로 갔습니다 너희집 어디냐를 어플로 물어보고 ㅋㅋ 그 여자애는 응? 응? 이러고 있고 그래서 그냥 기사님 홍대역 근처 아무데나 가주세요 라고 말 하고 어플로 둘이 뭔가 장난 치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가다가 제가 치킨에 소주를 더 먹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 좋다가 싫다고 정색을 하더라구요 이건 뭐지? 했지만 왜? 싫어? 라고 물어보니 고민 하다가 그럼 그냥 먹자는 식으로 말 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더 먹으면서 말도 안통하고 서로 그냥 쳐다보고 있고 그 여자애는 자꾸 제 사진이랑 동영상 찍으면서 혼자 좋아하고 저는 찍지말라고하고 대화내용없이 그렇게만 있다가 제 머릿속에서는 섹스 섹스만 외치는 상황이라 너 오늘 집에가지 마라 나 술 먹어서 집에 못가니까 방 잡고 잘테니까 같이 있어달라 이렇게 얘기했죠 ㅋㅋ 근데 이년이 또 정색 하면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나 혼자 갈게 너 데려다 주지는 못해 라고 말 하고 좀
삐진척을 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한시간 정도 먹으니까 그 친구가 자기랑 관계를 가지고 싶은건지 혼자 있기 싫어서 그런건지 물었습니다
저는 바로 둘다 라고 말을 했구요 ㅋㅋ 그러니 그 친구는 고민을 하다가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같이 있겠다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오케이 하고 마음 바뀌기전에 근처 모텔을 검색해서 갔습니다 술을 좀 더 사고 들어갔죠 그렇게 일본 여자와 관계를 했는데 야동을 많이봐서 그런가 그냥 별거 없더라구요 걔가 이상한건지 팔에 칼로 그은것 같은 상처가 많아서 오히려 이상했습니다 역시 한국 여자가 최고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침에도 하고 나와서 보내고 집에 왔는데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랑 잘 만나볼생각 있냐고 저는 좀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뭔 생각인지 모르지만 그 친구가 자기는 아이가 있지만 지금은 아이를 보지 않는다 남편은 십년전에 바람펴서 헤어지고 아이는 부모님이 키워주신다 너무 보고싶지만 좋은 엄마가 아니라서 못보고 있다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때 몸에 난 상처가 그때 자해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고 조금 불쌍 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번 정도 더 관계만 가져주고 정리했습니다 뭔가 일본여자들이 말을 잘 듣는다던데 좀 그렇긴 하다는걸 그때 느꼈습니다 뭐 차이는 있겠지만 그 친구가 홍대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제가 새벽에 신촌 모텔에서 방잡고 소주먹을테니까 일로와 하면 싫다면서 꼭 오고 오면 내가 먹다 남긴거 다 처먹고 그랬습니다 절약 정신이 강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무튼 일본으로 돌아가고 제가 라인 답장 안하니까 인스타 어떻게 알았는지 새벽에 자꾸 술먹고 목소리듣고 싶다 보고싶다 일본 올수있냐 한국 가면 볼수있냐 라고 귀찮게 해서 그냥 차단하고 기억에 묻어두었습니다 ㅋㅋㅋ
대충 기억나는 내용만 적었는데도 엄청 기네요 ㅋㅋ 다음에는
중국 여자 썰 풀어볼게요 ㅋㅋ 제가 일본 여자애는 세명과 관계를 해보고 중국 여자는 한명을 잠깐 사귀었는데 돈많은 중국 여자가 훨씬 좋더라구요 ㅋㅋ 금도 많고 ㅋㅋ 하나만 달라니까 다음에 사준다고 말만하고 받지는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백인이랑은 경험이 없지만 외국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일본 중국 이정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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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뭔 대화를 했는지를 말을 못하겠어요 ㅋㅋ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런 분위기로 술을 먹고 집에 데려다 주겠다 하고 차 있는 쪽으로 갔죠 전화로 대리기사님 불러서 홍대로 갔습니다 너희집 어디냐를 어플로 물어보고 ㅋㅋ 그 여자애는 응? 응? 이러고 있고 그래서 그냥 기사님 홍대역 근처 아무데나 가주세요 라고 말 하고 어플로 둘이 뭔가 장난 치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가다가 제가 치킨에 소주를 더 먹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 좋다가 싫다고 정색을 하더라구요 이건 뭐지? 했지만 왜? 싫어? 라고 물어보니 고민 하다가 그럼 그냥 먹자는 식으로 말 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더 먹으면서 말도 안통하고 서로 그냥 쳐다보고 있고 그 여자애는 자꾸 제 사진이랑 동영상 찍으면서 혼자 좋아하고 저는 찍지말라고하고 대화내용없이 그렇게만 있다가 제 머릿속에서는 섹스 섹스만 외치는 상황이라 너 오늘 집에가지 마라 나 술 먹어서 집에 못가니까 방 잡고 잘테니까 같이 있어달라 이렇게 얘기했죠 ㅋㅋ 근데 이년이 또 정색 하면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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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로 둘다 라고 말을 했구요 ㅋㅋ 그러니 그 친구는 고민을 하다가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같이 있겠다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오케이 하고 마음 바뀌기전에 근처 모텔을 검색해서 갔습니다 술을 좀 더 사고 들어갔죠 그렇게 일본 여자와 관계를 했는데 야동을 많이봐서 그런가 그냥 별거 없더라구요 걔가 이상한건지 팔에 칼로 그은것 같은 상처가 많아서 오히려 이상했습니다 역시 한국 여자가 최고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침에도 하고 나와서 보내고 집에 왔는데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랑 잘 만나볼생각 있냐고 저는 좀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뭔 생각인지 모르지만 그 친구가 자기는 아이가 있지만 지금은 아이를 보지 않는다 남편은 십년전에 바람펴서 헤어지고 아이는 부모님이 키워주신다 너무 보고싶지만 좋은 엄마가 아니라서 못보고 있다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때 몸에 난 상처가 그때 자해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고 조금 불쌍 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번 정도 더 관계만 가져주고 정리했습니다 뭔가 일본여자들이 말을 잘 듣는다던데 좀 그렇긴 하다는걸 그때 느꼈습니다 뭐 차이는 있겠지만 그 친구가 홍대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제가 새벽에 신촌 모텔에서 방잡고 소주먹을테니까 일로와 하면 싫다면서 꼭 오고 오면 내가 먹다 남긴거 다 처먹고 그랬습니다 절약 정신이 강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무튼 일본으로 돌아가고 제가 라인 답장 안하니까 인스타 어떻게 알았는지 새벽에 자꾸 술먹고 목소리듣고 싶다 보고싶다 일본 올수있냐 한국 가면 볼수있냐 라고 귀찮게 해서 그냥 차단하고 기억에 묻어두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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