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읽고 도와주실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고 영상만보며 빠지던 33살짜리찌끄레기입니다.
젊을때 불법일만 하다가 호주워홀가서 지금 와이프를 만낫고 이쁜 아들까지 낳아 가정을 꾸렸습니다.
여기서 함정은.. 집도 불우한편이고 잘하는것도 없구요... 와이프집안도 어려운 가정입니다. 정말 웃기게 들리시겠지만 사랑만으로 만나 살아가고있습니다... 돈이너무 없어서 공장 라인들어가려고 이력서 냈는데 알고보니 평범한 중소기업이었고 인상이 좋다는 이유로 뽑혀 반도체쪽에서 2년동안 평범한 직장 생활했어요..
고졸에 초봉 2600으로입사하여 그저께까지 3300받다가 지랄같은 성격탓에 사장한테 불만 및 할말 다하고 때려쳤습니다.
자진퇴사라 실업급여 같은거 없네요 ㅎㅎㅎ
4살된아들에 와이프는 한달 120벌어오는데 제스펙에 받을수없는연봉받고 대우받는 직장 때려쳤어요 욱해서.....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나란 새끼 잘하는 것도 없고 책임질 능력도없으면서 욕심에 가정꾸리고 지랄맞은 성격때문에 가정지키지도 못할 행동을 스스로 해버렸는데.... 앞날이 막막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구요.... 공백기가 너무 길고 타지생활로 시작해서 친구들과 연락도 거이 끊겼구... 말할상대도... 의지할 사람도없기에
넋두리 하고싶어 글올려봤어요.... 이글 읽고 기분 나쁘셨다면 너무 죄송합니다.... 그냥 하고싶은데로 맘가는데로 살다가 33살 됬는데.... 책임질게 너무 많은걸 알면서도 생각없이 사는 제가 한심해서.... 저보다 어린 친구들은 이런 삶 살지 않길 바라며 글 끄적여 봅니다.. ㅎㅎㅎ
PS: 항상 그랬듯이 또 이런상황에 맞추어 자기합리화하며 새로운 계획을 꿈꾸고있네요 ㅎㅎㅎ 답도없는데....
젊을때 불법일만 하다가 호주워홀가서 지금 와이프를 만낫고 이쁜 아들까지 낳아 가정을 꾸렸습니다.
여기서 함정은.. 집도 불우한편이고 잘하는것도 없구요... 와이프집안도 어려운 가정입니다. 정말 웃기게 들리시겠지만 사랑만으로 만나 살아가고있습니다... 돈이너무 없어서 공장 라인들어가려고 이력서 냈는데 알고보니 평범한 중소기업이었고 인상이 좋다는 이유로 뽑혀 반도체쪽에서 2년동안 평범한 직장 생활했어요..
고졸에 초봉 2600으로입사하여 그저께까지 3300받다가 지랄같은 성격탓에 사장한테 불만 및 할말 다하고 때려쳤습니다.
자진퇴사라 실업급여 같은거 없네요 ㅎㅎㅎ
4살된아들에 와이프는 한달 120벌어오는데 제스펙에 받을수없는연봉받고 대우받는 직장 때려쳤어요 욱해서.....
서론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나란 새끼 잘하는 것도 없고 책임질 능력도없으면서 욕심에 가정꾸리고 지랄맞은 성격때문에 가정지키지도 못할 행동을 스스로 해버렸는데.... 앞날이 막막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구요.... 공백기가 너무 길고 타지생활로 시작해서 친구들과 연락도 거이 끊겼구... 말할상대도... 의지할 사람도없기에
넋두리 하고싶어 글올려봤어요.... 이글 읽고 기분 나쁘셨다면 너무 죄송합니다.... 그냥 하고싶은데로 맘가는데로 살다가 33살 됬는데.... 책임질게 너무 많은걸 알면서도 생각없이 사는 제가 한심해서.... 저보다 어린 친구들은 이런 삶 살지 않길 바라며 글 끄적여 봅니다.. ㅎㅎㅎ
PS: 항상 그랬듯이 또 이런상황에 맞추어 자기합리화하며 새로운 계획을 꿈꾸고있네요 ㅎㅎㅎ 답도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