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위험한 상상
왜 그런거 있지않나요
길을 걷다가도 지나치는 수많은 여자들을 보면서 막알로 이렇게 세상에 수많은 찌찌와 조개가 지천에 깔려있는데 나는 그 중 정말 극 일부만을 격어보는 삶이잖아요 뭔가 억울할것도같고 아쉬운 인생이 아닐까 싶기도하는?ㅋㅋㅋ
그중엔 같이 합을 안맞춰봐서 몰라 그렇지 나랑 지독하리만큼 잘맞는 사람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분명 있을텐데 나는 나름 나의 삶을 최대치로 살다 가겠지만 전체로 보면 정말 티도 안나는 일생일것이니 이 얼마나 허무한가 하는 그런거ㅋㅋ
문득 예전 대학 선배중 껄떡대기로는 최고였던 선배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나는 세상에 엄마랑 여동생 빼고는 다 조개라고 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참 제정신 아닌 형인데 결혼해서 어느덧 애도 키우며 살고있다니
신청자에 한해서 법적인 보장 아래 프리섹스데이같은게 생겨나면 혼돈의 카오스가 열리겠죠?
길을 걷다가도 지나치는 수많은 여자들을 보면서 막알로 이렇게 세상에 수많은 찌찌와 조개가 지천에 깔려있는데 나는 그 중 정말 극 일부만을 격어보는 삶이잖아요 뭔가 억울할것도같고 아쉬운 인생이 아닐까 싶기도하는?ㅋㅋㅋ
그중엔 같이 합을 안맞춰봐서 몰라 그렇지 나랑 지독하리만큼 잘맞는 사람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분명 있을텐데 나는 나름 나의 삶을 최대치로 살다 가겠지만 전체로 보면 정말 티도 안나는 일생일것이니 이 얼마나 허무한가 하는 그런거ㅋㅋ
문득 예전 대학 선배중 껄떡대기로는 최고였던 선배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나는 세상에 엄마랑 여동생 빼고는 다 조개라고 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참 제정신 아닌 형인데 결혼해서 어느덧 애도 키우며 살고있다니
신청자에 한해서 법적인 보장 아래 프리섹스데이같은게 생겨나면 혼돈의 카오스가 열리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