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어디서 본 글 입니당
항상 다혈질인 아들과, 아들을 고치려는 아버지가 있었다.
아버지는 병원에도 보내 보고 때려도 보고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어느날과 다를 것 없던 날,
아들은 또 다시 욕을 하며 화를 내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한숨만 쉴 뿐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아니 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아들에게 못과 망치를 주며
"얘야, 너 화날 때 마다 저기 울타리에 못을 박으렴"
못과 망치를 받은 아들은 화가 날 때마다 울타리에 못을 박았으며,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이 흘렀다.
그 후 아버지는
"이제 화를 참을 수 있으면, 못을 한 개씩 빼보렴"이라고 했다.
처음엔 진전이 없었으나, 시간이 갈 수록 한 개, 두 개 박혔던 못들이 뽑혔고, 아버지는 아들을 불러
"저기 구멍난 자리를 매꾸어 보거라, 이전 상태처럼"
아들은 고심 끝에, 판을 사서 도색을 해보기도 하고, 전문가에게 물어 같은 재료를 구하려 했으나 구하지 못했다.
"아버지, 똑같이 만드는 건 불가능 해요"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다.
"그래, 울타리의 30개의 구멍을 보거라, 너의 어머니가 견뎠던 심장이란다"
그제서야 느꼈다.
'Manner maketh men'
아들은 그 후 킹스맨이 되었다고 한다.
항상 다혈질인 아들과, 아들을 고치려는 아버지가 있었다.
아버지는 병원에도 보내 보고 때려도 보고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어느날과 다를 것 없던 날,
아들은 또 다시 욕을 하며 화를 내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한숨만 쉴 뿐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아니 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아들에게 못과 망치를 주며
"얘야, 너 화날 때 마다 저기 울타리에 못을 박으렴"
못과 망치를 받은 아들은 화가 날 때마다 울타리에 못을 박았으며,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이 흘렀다.
그 후 아버지는
"이제 화를 참을 수 있으면, 못을 한 개씩 빼보렴"이라고 했다.
처음엔 진전이 없었으나, 시간이 갈 수록 한 개, 두 개 박혔던 못들이 뽑혔고, 아버지는 아들을 불러
"저기 구멍난 자리를 매꾸어 보거라, 이전 상태처럼"
아들은 고심 끝에, 판을 사서 도색을 해보기도 하고, 전문가에게 물어 같은 재료를 구하려 했으나 구하지 못했다.
"아버지, 똑같이 만드는 건 불가능 해요"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다.
"그래, 울타리의 30개의 구멍을 보거라, 너의 어머니가 견뎠던 심장이란다"
그제서야 느꼈다.
'Manner maketh men'
아들은 그 후 킹스맨이 되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