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다름이아니라 장거리 연애하시는분들중에 저와같은 고민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하셨나 여쭤보고싶습니다. 현재 부산과 서울 장거리 연애중인데요 여자친구가 연락이 너무 안됩니다.한번은 전화를2번인가하고도 안받아서 계속기다렸는데 밤12시쯤 노느라 못받았다그러고 전화하자니까 피곤해서 하기 싫다하고...요즘은 카톡도 몇시간후에야 봅니다...원래 이런건가요?
그냥 옛어른들때부터 내려오던 그 말이 딱이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차차 멀어진다" 라던....장거리의 폐해죠. 모든 커플들이 그렇진 않지만 대부분이 보고싶은 마음으로 와로움이 커져가고 그러던 중에 주변 누군가에게 위로받으면서 그사람에게 넘어가는 패턴이 다반사더라구요. 마음 굳게 먹고 한번쯤 만나서 얼굴보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