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미묘한 고민..
안녕하세요 형님누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오랜만에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지면서 나눈
대화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의견을 여쭙습니다..
여자친구와 연애한지는 4년이 넘었습니다
오래 만나다보니 관계를 가지는 횟수와 빈도가 엄청 줄었는데
오랜만에 같이 술한잔하고 갑자기 눈에서 불꽃이 튀어서
열심히 몸의 대화를 나누던 도중 여자친구의 자태가 너무 섹시해보이길래
저도모르게
"너 매우 섹시한거 알어?" (엄청 많이쓰는 비속어를 매우로 바꿨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신음소리가 엄청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더 흥분하고
문제의 발언을 했습니다..
"내가 보는앞에서 다른남자랑 섹스해볼래?"
라고 말이죠... 사실 저는 평소에 그런생각을 해본적이없는데
왜 갑자기 그런 말을 했는지 지금 돌이켜보면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런데 여자친구 반응이 제 생각보다 좀더 파격적이었습니다
"자기가 원하면 나도 좋아" 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이런저런 대화를 곁들인 섹스를 하고 오늘 집에 혼자 있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요..
제 입장은 뭔가 상상해보면 궁금하기도하고 엄청 흥분될것 같기도하고
반대로 기분이 진짜 개같을것 같기도한데
형님누님들은 혹시 이런 경험을 하신분들 계실까요?
계신다면 조언좀 해주세요..
예를들어 이렇게하니 좋더라, 절대하지마라, 어떤사람이랑 했었다 등등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일요일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오랜만에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지면서 나눈
대화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의견을 여쭙습니다..
여자친구와 연애한지는 4년이 넘었습니다
오래 만나다보니 관계를 가지는 횟수와 빈도가 엄청 줄었는데
오랜만에 같이 술한잔하고 갑자기 눈에서 불꽃이 튀어서
열심히 몸의 대화를 나누던 도중 여자친구의 자태가 너무 섹시해보이길래
저도모르게
"너 매우 섹시한거 알어?" (엄청 많이쓰는 비속어를 매우로 바꿨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신음소리가 엄청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더 흥분하고
문제의 발언을 했습니다..
"내가 보는앞에서 다른남자랑 섹스해볼래?"
라고 말이죠... 사실 저는 평소에 그런생각을 해본적이없는데
왜 갑자기 그런 말을 했는지 지금 돌이켜보면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런데 여자친구 반응이 제 생각보다 좀더 파격적이었습니다
"자기가 원하면 나도 좋아" 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이런저런 대화를 곁들인 섹스를 하고 오늘 집에 혼자 있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요..
제 입장은 뭔가 상상해보면 궁금하기도하고 엄청 흥분될것 같기도하고
반대로 기분이 진짜 개같을것 같기도한데
형님누님들은 혹시 이런 경험을 하신분들 계실까요?
계신다면 조언좀 해주세요..
예를들어 이렇게하니 좋더라, 절대하지마라, 어떤사람이랑 했었다 등등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일요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