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인데 더위는 파셨나요..??
설날이 지나고 대보름이군요..
예전엔 대보름에 이름을 불러 대답을 하면 내 더위 하고..
그 해의 더위를 상대방에게 팔면서 놀곤 했었죠..
오곡밥이랑 나물.. 불을 쓰지 않기에 차가운 음식만 먹곤 했었는데..ㅎㅎㅎ..
이제는 옛 추억 뿐이군요..
아직 2시간 남았으니..
올해 더위 못 파신 분은 더위 파시길 바랍니다..ㅎㅎㅎ..
예전엔 대보름에 이름을 불러 대답을 하면 내 더위 하고..
그 해의 더위를 상대방에게 팔면서 놀곤 했었죠..
오곡밥이랑 나물.. 불을 쓰지 않기에 차가운 음식만 먹곤 했었는데..ㅎㅎㅎ..
이제는 옛 추억 뿐이군요..
아직 2시간 남았으니..
올해 더위 못 파신 분은 더위 파시길 바랍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