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는 웁니다 후기 입니다.
많은분들께서 공감과 응원글 많이 적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위로가 되었습니다! 물론 퇴근 후 온갖 가사일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애기 목욕 씻기기 기저귀 갈아주기 밥먹여주기 등 도맡아 해왔지만 답글들보고 얘기를 풀었더니 서로간의 오해가 풀렸습니다 !
아씨 회원님들 덕분에 오늘 집돌아가기 참 행복합니다 ! (므흣)
오랜만에 기모띠 소리 함 듣겠습니다 ! (아내읿..)
아씨 회원님들 덕분에 오늘 집돌아가기 참 행복합니다 ! (므흣)
오랜만에 기모띠 소리 함 듣겠습니다 ! (아내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