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관한 글에 드디어 댓글을 달아보네요.
중1 이후로 하루만에 노래지는 여드름, 짜도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더럽게 커지는 여드름 등 여드름을 달고 살다가
진짜 거짓말처럼 저번 달인가 여드름이 줄어 들어 이젠 거의 안 나다시피 하는데 흔드는 횟수는 하나도 변함없습니다.
단백질이니 남성호르몬이니 이런 저런 말들도 많고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영향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지만
1일 1~2회 반의무적으로 배출시키면서 살아온 '제 경험에 비추어볼 땐' 피부하곤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