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왁싱 경험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어쩌다 보니 15렙에 첫글을 쓰네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예전부터 왁싱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왁싱을 해보다 중도 포기했습니다
샵가서 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여자친구랑 서로 왁싱을 해주다 저는 도저히 못참겠어서(이틀에 걸쳐서 왁싱을 했습니다.. 시간이랑 고통의 이유로) 그냥 아랫배 쪽만 왁싱을 한 상태인데 여자친구도 왁싱을 처음 해보는 입장이다보니 너무 아파서 하다가 말았네요..
알쪽이랑 기둥쪽 다 왁싱은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그냥 그만두고 기르다 샵에 가서 할까 고민중인데
알쪽이랑 기둥쪽은 얼마나 더 아픈가요..ㅠㅠ 그래도 할만 하니까 하는거겠거니 하고 그 뽀송함을 엄청 오랜만에 느껴보니 왁싱이라는걸 계속 해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요약
1. 여친이랑 셀프 왁싱하다 아랫배까지만 하고 중도하자
2. 좀 더 기른후 샵 가서 하려는데 샵가면 덜 아플까요?
3. 왁싱하신분들 새삼 존경스럽..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예전부터 왁싱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왁싱을 해보다 중도 포기했습니다
샵가서 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여자친구랑 서로 왁싱을 해주다 저는 도저히 못참겠어서(이틀에 걸쳐서 왁싱을 했습니다.. 시간이랑 고통의 이유로) 그냥 아랫배 쪽만 왁싱을 한 상태인데 여자친구도 왁싱을 처음 해보는 입장이다보니 너무 아파서 하다가 말았네요..
알쪽이랑 기둥쪽 다 왁싱은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그냥 그만두고 기르다 샵에 가서 할까 고민중인데
알쪽이랑 기둥쪽은 얼마나 더 아픈가요..ㅠㅠ 그래도 할만 하니까 하는거겠거니 하고 그 뽀송함을 엄청 오랜만에 느껴보니 왁싱이라는걸 계속 해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요약
1. 여친이랑 셀프 왁싱하다 아랫배까지만 하고 중도하자
2. 좀 더 기른후 샵 가서 하려는데 샵가면 덜 아플까요?
3. 왁싱하신분들 새삼 존경스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