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저의 결말 ㅎㅎ..
여러분들이 많은 댓글들 남겨주셔서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음 이전 글에 한분이 이런글을 남겨주셨더라구요
"모든 아르바이트생들이 친절한데, 유독 나한테만
그러는게 아닌가, 착각을 하고 의미부여를 해서
상대방에게 부담을줄수있다?" 이런식의 글이 있었는데
십분 공감했습니다. 자본주의 웃음과 말에 넘어간게
제 스스로가 착각한건 아닌가하구요.
사실 제가 자존심이 되게 쎈 편인점이 가장 문제인거같습니다.
뭣도 없는게 그래도 꼴에 번호도 따이기도하고,
사람들이 좋은 인상으로 바라봐주고 높게 평가해주니
꼴에 콧대는 높아져서.. 솔직히 그런생각이드네요
내가 그래도 내 스스로는 이정도나 했는데 알아주지못하는
그분에게 괜히 서운하기도하고 혼자 뭐햇나 싶고
자괴감이 드네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했던적은
살면서 거의 세손가락안에 꼽을뻔하지만, 더 이상에 푸쉬로인해
그분에게 부담주기 싫은 생각이드네요..
오늘 아침 새벽에 일어나 , 팔로우했던 계정 팔로우끊었고
마음정리했습니다 하하..; 이제 그 카페에는 가지않을생각입니다
홧김에 불금 조지로 나가려햇는데 우한폐렴때뭄에 일마치고
그냥 집으로 들어왓네요 ㅎㅎ 자기전에 술한잔 마시면서
쿨하게 잊어야겟네요 ㅎㅎ 누가보면 사귀고나서 헤어진줄알겠네요
혼자 북치고 장구친건데 ..하하;
못난 저에게 욕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찌질한거알고 괜히 용감히 고백햇다가 차이는게 무서워서 피하는 제 자신도 알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한심스럽네여
무튼 다들 즐거운 불금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오
답답한 마음 누군가에게 털지못하는 이 마음을 그나마
여기서나마 애처럼 툴툴거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음 이전 글에 한분이 이런글을 남겨주셨더라구요
"모든 아르바이트생들이 친절한데, 유독 나한테만
그러는게 아닌가, 착각을 하고 의미부여를 해서
상대방에게 부담을줄수있다?" 이런식의 글이 있었는데
십분 공감했습니다. 자본주의 웃음과 말에 넘어간게
제 스스로가 착각한건 아닌가하구요.
사실 제가 자존심이 되게 쎈 편인점이 가장 문제인거같습니다.
뭣도 없는게 그래도 꼴에 번호도 따이기도하고,
사람들이 좋은 인상으로 바라봐주고 높게 평가해주니
꼴에 콧대는 높아져서.. 솔직히 그런생각이드네요
내가 그래도 내 스스로는 이정도나 했는데 알아주지못하는
그분에게 괜히 서운하기도하고 혼자 뭐햇나 싶고
자괴감이 드네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했던적은
살면서 거의 세손가락안에 꼽을뻔하지만, 더 이상에 푸쉬로인해
그분에게 부담주기 싫은 생각이드네요..
오늘 아침 새벽에 일어나 , 팔로우했던 계정 팔로우끊었고
마음정리했습니다 하하..; 이제 그 카페에는 가지않을생각입니다
홧김에 불금 조지로 나가려햇는데 우한폐렴때뭄에 일마치고
그냥 집으로 들어왓네요 ㅎㅎ 자기전에 술한잔 마시면서
쿨하게 잊어야겟네요 ㅎㅎ 누가보면 사귀고나서 헤어진줄알겠네요
혼자 북치고 장구친건데 ..하하;
못난 저에게 욕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찌질한거알고 괜히 용감히 고백햇다가 차이는게 무서워서 피하는 제 자신도 알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한심스럽네여
무튼 다들 즐거운 불금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오
답답한 마음 누군가에게 털지못하는 이 마음을 그나마
여기서나마 애처럼 툴툴거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