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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라 !
시간이 약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무랄 수 있나요?
지금 당장은 많이 괴로우실겁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다보면 잊혀지기 마련이고
한때는 그랫지, 하며 웃는날이 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무랄 수 있나요?
지금 당장은 많이 괴로우실겁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다보면 잊혀지기 마련이고
한때는 그랫지, 하며 웃는날이 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주식을 시작합시다 어느새 생각도안날껄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니더군요 저나 제친구도 각자 더한짓들 하고도 시간 지나니 무덤덤해지고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그리고 형이나 그누나분은 작성자님이 그런 감정이었다는걸 몰랐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성격이 그렇다거나 누나로서 많이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 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세명이 만난 자리에서는 형이나 누나 입장에서는 잘해줄수 밖에 없는데 작성자님이 확대 해석한거 일수도 있고요 본인은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해도 상대방은 다르게 생각하거나 몰랐을수도 있습니다 제말을 그럴수도 있다는거니까 오해는 하지 마세요 참고만 하세요 그리고 너무 자괴감에 빠지지 마세요 이런 경험으로 한층 성숙해지는거죠

사람 마음 제 3자가 이야기한다고 해서 쉽게 포기하거나 편해지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어쩔 수 없이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해야죠..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억지로 담아두려 하지 마시고 하루 날 잡아서 시원하게
술을 마시든 가까운 곳에 여행이라도 가셔서 시원하게 소리라도 지르고 오시든
응어리를 좀 풀어보세요.
저도 예전에 참 헤어졌을 때 친구들 붙잡고 시원하게 눈물 흘리면서 노래방에서
궁상맞게 이별 노래들 부르고 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거짓말처럼 마음이 편해지면서
전의 사람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힘내세요 !!
어쩔 수 없이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해야죠..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억지로 담아두려 하지 마시고 하루 날 잡아서 시원하게
술을 마시든 가까운 곳에 여행이라도 가셔서 시원하게 소리라도 지르고 오시든
응어리를 좀 풀어보세요.
저도 예전에 참 헤어졌을 때 친구들 붙잡고 시원하게 눈물 흘리면서 노래방에서
궁상맞게 이별 노래들 부르고 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거짓말처럼 마음이 편해지면서
전의 사람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