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포차, 감주, 클럽등에서 나이 속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올해 29, 이제곧 30살 되는 남자입니다... (슬프네요...)
헌팅포차나 감주, 클럽같은곳에서 여자들이랑 합석하면 다들 제 나이듣고 깜짝놀랍니다.. 나이 너무 많은거 아니냐는 말도 많고,
저 스스로도 저보다 나이많은사람이 거의 없어서 위축됩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제가 생긴건 20대 초반 으로 생겼어요. 동네에서 술담배살때도 민증무조건 보여줘야하구요..
그래서 번쩍든 생각이 헌팅포차 이런곳에서 나이 20대 초중반으로 속일까해요.
진짜 솔직히 말해서, 그런곳에서 원나잇 이런게 목적이지, 진지하게 여친만들고, 결혼하고 이럴거 절때 아니자나요.
어차피 하루 또는 짧게 만날거라면, 뭐하러 실제나이 말해서 위축되고 그런가 싶더라구요.
나중에 더 나이먹으면 이렇게 하고 싶어도 못할텐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님들?
헌팅포차나 감주, 클럽같은곳에서 여자들이랑 합석하면 다들 제 나이듣고 깜짝놀랍니다.. 나이 너무 많은거 아니냐는 말도 많고,
저 스스로도 저보다 나이많은사람이 거의 없어서 위축됩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제가 생긴건 20대 초반 으로 생겼어요. 동네에서 술담배살때도 민증무조건 보여줘야하구요..
그래서 번쩍든 생각이 헌팅포차 이런곳에서 나이 20대 초중반으로 속일까해요.
진짜 솔직히 말해서, 그런곳에서 원나잇 이런게 목적이지, 진지하게 여친만들고, 결혼하고 이럴거 절때 아니자나요.
어차피 하루 또는 짧게 만날거라면, 뭐하러 실제나이 말해서 위축되고 그런가 싶더라구요.
나중에 더 나이먹으면 이렇게 하고 싶어도 못할텐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