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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예 모르시네요...;; 충격적이네요...
질이 원래 습해야 건강한건데 습하다보니 건강한 균 건강하지 않은 균도 있어요. 근데 너무 자주 씻거나 물을 내부에 들어가게도록 씻거나 원래의 습함과 유익균들의 비율을 낮춰도 질염이 생길 수 있고요.
아무래도 습한데다가 숨겨져있는 부위다보니 칸디다성?같은 균이 생기기도 하고요. (이름은 맞는지 모르겠어요)
질염은 여자들한테 정말 정말 정말 자주 있거나 누구나 겪고 흘러가는 감기나 독감같은 거에요.
말 그대로 감기처럼 완치가 없어요. 오늘 병원가서 약 처방받고 건강관리 잘해서 내일 나아도 그 다음날에 다시 감기에 걸리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질염도 그래요. 성병도 아니구요
주변의 모든 여자가 질염을 가지고 있거나 당장 지금은 괜찮은 상태에요 면역력이 떨어졌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있거나 질 내부의 환경이 질염이 생길 정도로 달라질 만한 상황들이 있으면 생기기도 해요.
근데 여자가 냄새로 질염을 알 정도면 독감처럼 그때의 질여은 약간 심한 정도구요. 보통은 조금 간지럽거나 따갑거나 분미물이 다르거나해서 알죠. 남자가 관계하면서 평소랑 다른 냄새나 맛이 느껴지면 관계가 완전히 끝난 후에 조심~히 말해주는게 여자가 조금 더 건강하고 편해지는거에요.
가끔 질염에 대해서 여자가 더러움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산부인과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구요. 남자들도 비뇨기과에 안과나 치과가는 것처럼 잘 안가시잖아요. 더 싫은건 굴욕의자라고 불리는 의자에 올라가서 보여지고 만져져야하니까요.
정말 깨끗하게 씻는다고 질염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너무 더러우면 생기긴 하지만 누구나 질염을 가지고 있거나 환경이 달라지면 생길 수 있다는거 알아주셔요.
애무 전에 꼭 손 깨끗하게 씻구요. 자지는 외부에 있는 신체지만 보지는 내부에 있고 질벽이 피부로 보호되지 않는 장기고 자궁도 있기 때문에 사랑한다면 서로 청결한 섹스는 너무 행복하겠죠.
연애하거나 관계 좀 가지거나 여자들이랑 친해지면 알게되는 내용들인데 충격적이게도 아무도 모르시네요;;
질이 원래 습해야 건강한건데 습하다보니 건강한 균 건강하지 않은 균도 있어요. 근데 너무 자주 씻거나 물을 내부에 들어가게도록 씻거나 원래의 습함과 유익균들의 비율을 낮춰도 질염이 생길 수 있고요.
아무래도 습한데다가 숨겨져있는 부위다보니 칸디다성?같은 균이 생기기도 하고요. (이름은 맞는지 모르겠어요)
질염은 여자들한테 정말 정말 정말 자주 있거나 누구나 겪고 흘러가는 감기나 독감같은 거에요.
말 그대로 감기처럼 완치가 없어요. 오늘 병원가서 약 처방받고 건강관리 잘해서 내일 나아도 그 다음날에 다시 감기에 걸리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질염도 그래요. 성병도 아니구요
주변의 모든 여자가 질염을 가지고 있거나 당장 지금은 괜찮은 상태에요 면역력이 떨어졌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있거나 질 내부의 환경이 질염이 생길 정도로 달라질 만한 상황들이 있으면 생기기도 해요.
근데 여자가 냄새로 질염을 알 정도면 독감처럼 그때의 질여은 약간 심한 정도구요. 보통은 조금 간지럽거나 따갑거나 분미물이 다르거나해서 알죠. 남자가 관계하면서 평소랑 다른 냄새나 맛이 느껴지면 관계가 완전히 끝난 후에 조심~히 말해주는게 여자가 조금 더 건강하고 편해지는거에요.
가끔 질염에 대해서 여자가 더러움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산부인과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구요. 남자들도 비뇨기과에 안과나 치과가는 것처럼 잘 안가시잖아요. 더 싫은건 굴욕의자라고 불리는 의자에 올라가서 보여지고 만져져야하니까요.
정말 깨끗하게 씻는다고 질염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너무 더러우면 생기긴 하지만 누구나 질염을 가지고 있거나 환경이 달라지면 생길 수 있다는거 알아주셔요.
애무 전에 꼭 손 깨끗하게 씻구요. 자지는 외부에 있는 신체지만 보지는 내부에 있고 질벽이 피부로 보호되지 않는 장기고 자궁도 있기 때문에 사랑한다면 서로 청결한 섹스는 너무 행복하겠죠.
연애하거나 관계 좀 가지거나 여자들이랑 친해지면 알게되는 내용들인데 충격적이게도 아무도 모르시네요;;





